
1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환승 라운지에 빈대 방역 작업이 실시됐다.
정부가 빈대 대응 합동 대책본부를 꾸리는 등 빈대 방제에 힘을 쏟고 있다.
자치단체별 빈대 대응 합동 대책본부는 숙박업, 기숙사 등 빈대 발생 우려가 높은 소독의무대상시설에 집중적인 방제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어 쪽방촌, 고시원 등 주거 취약 시설에도 빈대 방제를 벌여 왔다.
빈대 방제 작업은 버스, 지하철, 공항 등 대중교통, 다중이용시설로 확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