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6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인간XXX 3톤 쌓인 에베레스트, X봉투 의무화

사고 시 수색·구조 시간 단축 위해 GPS 의무화 배변 봉투도 필수…인간 배설물만 '3t' 쌓인 탓

2024년 03월 13일
0
Photo by JC Gellidon on Unsplash

앞으로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등정 시 위치 추적기와 똥 봉투를 소지해야 한다. 안전 문제와 배설물로 인한 환경 오염 해결을 위해서다.

인도 일간 퍼스트포스트는 12일 네팔 당국이 3~5월 등산 성수기를 맞아 에베레스트 등산객에게 소형 위성항법장치(GPS)·배변봉투 소지를 의무화했다고 보도했다.

지금까지는 일부 등산객만 자체적으로 GPS를 착용했다. 이제 등산객 전원이 USB 크기의 소형 무동력 GPS를 옷 안에 달아야 한다.

라케시 구룽 네팔 관광부 등산 책임자는 11일 AFP통신에 등산객 GPS 착용 의무화와 관련 “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을 위해”라고 전했다. 지난해 에베레스트 사망자는 18명이다. 실종자 5명은 시신조차 찾지 못했다.

당국이 제공하는 GPS는 약 20m 깊이 눈 아래까지 추적한다. 눈 등 장애물이 없으면 수십m까지 추적할 수 있다. 비용은 10~15달러다. 회수 후 재사용된다.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는 매해 등정 인원이 600명에 달한다. 안전사고를 비롯한 여러 문제가 발생한다. 당국은 등반 기록 조작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GPS 시스템 도입을 시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Photo by Martin Jernberg on Unsplash

배설물 등으로 인한 환경 오염도 심각하다. 등산객은 하루 평균 배설물 250g을 배출한다. 사가르마타오염통제위원회(SPCC)에 따르면 에베레스트 최하부·최상부 캠프 사이에 인간 배설물 약 3t이 있다. 기온이 낮아 자연 분해도 되지 않는다.

배설물은 경관을 해치고 눈을 식수로 사용하는 등산객 건강을 위협한다. 네팔 국민 산악 영웅 밍마 셰르파는 “우리의 산에서 악취가 나기 시작했다”고 토로했다.

당국은 개당 5~6번까지 사용가능한 친환경 배변 봉투를 인당 2개씩 배포할 방침이다. 등산객은 배설물을 봉투에 담아 베이스캠프로 가지고 와야 한다. 봉투는 배설물을 응고시키고 냄새를 제거하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밍마 셰르파는 데날리산(북미 최고봉)과 남극 등을 방문하는 전문가들도 배변 봉투를 사용한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러 미사일 28발, 우크라 한 발도 요격 못해

트럼프 “결국 밴스 당선시켜야”…2028 후계 구도 힘 싣나

팰컨9 달에 ‘쾅’ … 다누리, 충돌 직후 달 표면 촬영 유일 탐사선

“게임 끝났다” vs “내가 과반”…鄭·金 박빙 전대 서로 우위 주장

“육사 탓에 쿠데타?…尹 졸업한 서울대도 없애야 하나”

허지웅 “우리가 지지했던 인간들이 이 꼴 만들었다”

머스크 “메모리 생산 20% 늘 때 수요 200% 증가” … 반도체 매출 1조달러 눈 앞

엔비디아, ‘알파마요’ 빗장 풀었다…현대차, 자율주행 속도내나

IMF “원화 실질가치 7.5% 저평가…해외 주식투자 영향”

SSI 수급자 40만 명 ‘월 최대 331달러 삭감’ 위기…10만 명은 수급자격 상실

美, 엔화 방어하며 원화도 소환…韓 환율 안정 ‘우군’ 되나

[사건] 30대 한인 남성 아동 성착취물 유포 혐의로 체포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워싱턴주 동시다발 산불 통제불능 상태 … 이재민 수십만명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170달러 냈는데 공연 내내 불편” … 한국 코미디언 LA공연, 음향 불량에 외모 비하 개그 논란

“이제 시작에 불과” …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박탈 본격화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