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케네디 주니어는 배신자… 케네디 가문 원칙 저버려”

이민자 출신·관용 강조해온 케네디 가문 원칙 분열·폭력 조장하는 트럼프 지지로 던져버려"

2024년 08월 24일
0
Robert F. Kennedy Jr@RobertKennedyJr

무소속 대선 후보에서 사퇴하고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 지지를 선언한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에 대해 워싱턴포스트(WP)가 23일(현지시각) 케네디 가문의 전통을 배신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다음은 WP 칼럼니스트 카렌 터멀티의 글 요약.

케네디 주니어는 가문의 이름이 아니었다면 괴짜 이상의 인물이 될 수 없었다.

그는 음모론을 주장하며 허위 정보를 퍼트려 백신의 신뢰도를 떨어트렸다.

머릿속에 기생충이 있었다고 밝히고 뉴욕 센트럴파크에 죽은 곰의 시체를 놓아둔 장본인이라고 하는 등 괴상한 대선 유세는 논란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트럼프를 지지한다며 대선 후보에서 사퇴한 것은 가문에 대한 최대의 배신이다.

케네디 주니어의 지지율이 형편없었기에 그의 사퇴가 대선 판도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다. 그러나 분열과 폭력을 조장해온 트럼프를 지지함으로써 케네디 가문이 대대로 지켜온 원칙들을 던져 버렸다.

케네디 가문은 이민자 출신임을 강조해왔다. 1958년 존 F. 케네디 당시 상원의원은 이민자들이 미국에 기여한 것을 강조하며 이민자들을 보다 너그럽게 끌어안아야 한다는 글을 썼다. 에드워드 케네디 매사추세츠 상원의원도 마찬가지로 이민자들을 더 많이 받아들이게 하는 법안을 적극 지지했다.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의 친아버지 로버트 케네디는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암살된 뒤 통합을 강조하는 연설을 했다. 덕분에 킹 목사가 암살된 인디애나폴리스에서 평온이 유지될 수 있었다.

이와 대조적으로 트럼프는 2015년 대선에 출마하면서 “멕시코 가 미국에 보내는 사람들은 좋은 사람들이 아니다. 마약을 들여오고 범죄를 들여온다. 강간범들이다. 선한 사람들은 소수일 뿐”이라고 했다.

한 때 “리더십과 왕따는 다르다”고 주장하던 케네디 주니어는 어디로 갔나.

관련기사 제3후보 케네디 대선 출마 포기…트럼프 지지”

제3후보 케네디 “대선 출마 포기…트럼프 지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외신들도 주목한 한국축구 파문…”국민적 공분에 수사 재개”

선셋 블루버드 광고판 위에 ‘집’ 차렸다… 넷플릭스 영화 홍보 이색 퍼포먼스

헐리우드 선셋 블루버드 칙필레 임시 휴업… 공사장 담장은 낙서로 뒤덮여

헐리우드힐스서 상수도관 파열… 도로에 물 쏟아져 주민 약 100명 피해

극장가 부활에 역사적 극장도 돌아온다… 웨스트우드 ‘브루인 극장’ 10월 재개장 추진

LA 메트로 버스서 승객 얼굴 흉기로 찌른 증오범죄 피고인, 종신형에 징역 7년 추가 선고

삼성 144만대 신기록 … 구글·애플 가세 ‘폴더블 대전’ 열린다

[석승환의 MLB] 덕아웃의 아시안(1) — 커트 스즈키가 우리에게 묻는 것

트럼프, “원정출산 차단” 행정명령 서명 … 외국 공무원 자녀도 시민권 안준다

차량 돌진에 식당 초토화… 캘리포니아 명물 버거집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전국적 살모네라 식중독 확산, 멕시코산 할라피뇨”– CDC

샌버나디노 카운티 보복운전 수사 중 불법 총기 20정·탄약 2만 발 압수

“AI 시장 주도권, 결국 엔비디아가 쥔다”…모건스탠리 장담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대표 변신 근황 “가볼 만하니…”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2만 달러 ‘비자 보증금’ 의무화 영구 시행 … 입국 문턱 더 높아진다.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