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백악관, 한인 로버트 허 특검 비난…특검보고서 진화 안간힘

해리스 부통령 "청렴성 부족"…특검 임무는 범죄혐의 판단…사건 종결" 특검, 기소 안했지만 바이든 기억력 지적해 논란

2024년 02월 09일
0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 트위터

백악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인지력 우려에 기름을 부은 특별검사 보고서에 정치적 동기가 작용했다고 비난하며 인지력 논란 진화에 안간힘을 기울이고 있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9일 바이든 대통령의 인지력을 문제삼은 최근 특검 보고서와 관련해 “전직 검사로서, 논란이 된 문구들은 무례하고, 부정확하며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보고서가 그리고 있는 바이든 대통령의 모습은 사실과 맞지않고 명백히 정치적인 동기가 작용했으며 무례하다”면서 “이러한 상황에서 검사의 역할과 책임감에 대해서는 우리가 본 것보다 더 높은 수준의 청렴성을 기대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기밀문건 유출 의혹을 수사한 로버트 허 특검을 정면 비판한 것이다. 한국계 미국인인 허 특검은 바이든 대통령이 부통령 임기 종류 이후 군사·외교 정책 및 국가안보 기밀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조사해 전날 수사보고서를 공개했다.

허 특검은 바이든 대통령이 고의로 기밀을 유출한 것은 사실이지만, 기소할 사안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그런데 보고서 곳곳에 바이든 대통령의 나이와 기억력을 문제삼는 문구를 남겨 논란이다.

해리스 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이 특검 조사를 받은 지난해 10월8~9일을 전후에 수많은 안보회의에 동석했으며, 그의 인지력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강조했다.

당시는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기습한 직후로 “대통령은 모든 상황의 전면에서 미국의 군사 및 정보, 외교 커뮤니티가 사망자, 미국인 인질, 전체 인질, 현재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질문하고 요구했다”며 “전세계 동맹국은 물론 미국 안보를 책임지는 이들에게 직접 지시하고 조율하면서 사태의 전면에 서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언 샘스 백악관 감독·조사 담당 대변인도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비슷한 취지의 입장을 전했다.

샌스 대변인은 특검 보고서에 정치적 동기가 있다는 해리스 부통령의 주장에 대해 “반대하지 않는다. 부통령의 발언이 매우 강력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특검이 임명됐을 때 맡은 임무는 어떤 범죄 행위가 발생했는지를 판단하는 것이었다”며 “그는 범죄혐의를 발견하지 못했고, 그것이 결론이다. 사건은 종결됐다”고 강조했다.

커린 잔피에어 백악관 대변인도 거듭된 나이 관련 질문에 “보고서에 쓰인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이 대통령을 2009년부터 알았고, 그는 단지 내 상사가 아니라 멘토였다”고 항변했다.
[워싱턴=AP/뉴시스]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8일 자신의 기밀문건 유출 의혹 관련 특별검사 보고서가 공개되자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2024.02.10.
[워싱턴=AP/뉴시스]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8일 자신의 기밀문건 유출 의혹 관련 특별검사 보고서가 공개되자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2024.02.10.

 

만 81세인 바이든 대통령은 가뜩이나 잦은 말실수로 인지력 논란이 끊이지 않았는데, 특검 보고서에도 이러한 문제의식이 담기자 공화당을 중심으로 공격이 쏟아지고 있다.

특검은 “바이든 대통령이 인터뷰에서 그랬던 것처럼 재판 배심원들 앞에서 자신을 동정심이 많고 선의가 있으며 기억력이 좋지 않은 노인으로 묘사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고려했다”고 적었다.

또한 “바이든 대통령의 기억력은 상당한 한계가 있는 것으로 보였다”며 2017년 대필작가와 나눈 대화를 떠올리는 과정이 “고통스러울 정도로 느렸고, 바이든 대통령은 사건을 기억하거나 자신이 노트에 쓴 내용을 읽고 전달하는 것도 힘들어했다”고 적시했다.

보고서는 또 “특검과의 인터뷰에서는 기억력이 더 나빠졌다”고 주장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2013년이면 내가 부통령을 그만둔 이후냐”라고 말하거나, “2009년이면 내가 여전히 부통령이었느냐”며 정확히 언제 부통령으로 재직했는지를 알지 못했다고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2009년부터 2017년까지 부통령을 맡았다.

뿐만 아니라 “바이든 대통령은 몇년 지나지 않았음에도, 그의 아들인 보 바이든이 언제 죽었는지도 기억하지 못했다”고 적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전날 밤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어떻게 감히 아들의 죽음에 대해 이같이 말할 수 있느냐. 솔직히 질문을 받았을 때 그들이 상관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외신들도 주목한 한국축구 파문…”국민적 공분에 수사 재개”

선셋 블루버드 광고판 위에 ‘집’ 차렸다… 넷플릭스 영화 홍보 이색 퍼포먼스

헐리우드 선셋 블루버드 칙필레 임시 휴업… 공사장 담장은 낙서로 뒤덮여

헐리우드힐스서 상수도관 파열… 도로에 물 쏟아져 주민 약 100명 피해

극장가 부활에 역사적 극장도 돌아온다… 웨스트우드 ‘브루인 극장’ 10월 재개장 추진

LA 메트로 버스서 승객 얼굴 흉기로 찌른 증오범죄 피고인, 종신형에 징역 7년 추가 선고

삼성 144만대 신기록 … 구글·애플 가세 ‘폴더블 대전’ 열린다

[석승환의 MLB] 덕아웃의 아시안(1) — 커트 스즈키가 우리에게 묻는 것

트럼프, “원정출산 차단” 행정명령 서명 … 외국 공무원 자녀도 시민권 안준다

차량 돌진에 식당 초토화… 캘리포니아 명물 버거집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전국적 살모네라 식중독 확산, 멕시코산 할라피뇨”– CDC

샌버나디노 카운티 보복운전 수사 중 불법 총기 20정·탄약 2만 발 압수

“AI 시장 주도권, 결국 엔비디아가 쥔다”…모건스탠리 장담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대표 변신 근황 “가볼 만하니…”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2만 달러 ‘비자 보증금’ 의무화 영구 시행 … 입국 문턱 더 높아진다.

“170달러 냈는데 공연 내내 불편” … 한국 코미디언 LA공연, 음향 불량에 외모 비하 개그 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