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살인적’ 추위 강타, 일주일 동안 한파로 89명 사망(영상)

CBS 집계, 테네시주 25명·오리건주 16명 사망

2024년 01월 21일
0
Brett Murphy@bmurphypointman A man in Tennessee died after falling through a skylight while shoveling snow off of the roof

미국에 생명에 위협을 줄 정도의 추위가 이어지면서 날씨로 인한 사망자가 한 주 동안 89명 발생했다고 21일 CBS가 보도했다.

특히 테네시주와 오리건주에서 각각 25명, 16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일리노이·펜실베이니아·미시시피·워싱턴·켄터키·위스콘신·뉴욕·뉴저지주 등에서 추가로 보고됐다.

추위로 인한 저체온증과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등이 주된 사망 요인으로 지목됐다. 사망자가 보고된 주에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자 주 정부는 운전자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또 불필요한 운전을 피하라고 권고했다.

일부 사망 사례는 사인과 날씨와 연관성을 조사 중이다.

전날과 이날에도 혹독한 추위는 꺾이지 않았다. 동부 주 일대와 플로리다주 북부까지도 강력한 추위가 이어졌다.

https://twitter.com/i/status/1748434257716941277

지난주 미네소타주 북동부 지역이 영하 35.6℃까지 떨어졌다. 노스다코타주 일부 지역 체감온도는 영하 56℃를 기록했다.

서부 오리건주에서는 눈보라가 강타해 4만5000명 이상이 정전을 경험해야 했다. 펜실베이니아·캘리포니아·뉴멕시코·인디애나주에서도 정전 사례가 보고됐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북극과 캐나다에서 내려온 한랭 전선이 한파의 원인이라고 발표했다. 앞서 NWS는 약 1억1000만 명이 한파 경보 또는 주의보를 받았으며 기록적인 최저 기온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기상 예보관은 눈이 내리고 빙판이 형성되는 날씨 상황이 이번 주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추위가 물러나면서 중서부·북동부 지역에 홍수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보고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구 증손’ 김용만, 하영 논란에 “선조 행적 안 뒤 행동이 중요”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 발언에 “유감

“저녁 먹고 돌아가던 중 날벼락” … 16명 벼락 맞아 병원행

트럼프, 미 군함 ‘해외 건조’ 허용에 K조선 들썩

다저스 레전드 투수 오렐 허샤이저, 할리웃 명예의 거리 별 획득

[석승환의 MLB] 《작은 야구로 이긴 또 하나의 승리 — 홈런 없이 5점》

밀워키, 디아스 무너진 다저스에 5-4 역전승…배지환 결장

아파트 우편함 털어 신용카드 발급 … 열쇠구멍까지 가짜로 바꿔 무단 접근

맥아더파크에 페달보트 돌아온다 … 내년 운항 재개

출근길 405 Fwy ‘주차장’ 됐다…차량충돌·전복 차로 폐쇄

말리부 피어에 ‘희귀 귀상어’ 출현 …10년 만에 이례적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CIA는 “트럼프 암살” 이스라엘 정보 믿지 않았다

“미군, 이란전서 MQ-9 리퍼 드론 45대 손실…총 전력의 25%”

실시간 랭킹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부동산]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촬영 금지” 日 남녀혼탕서 버젓이 촬영…한국 유튜버 논란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