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대법, 학자금대출 탕감 정책 저지…백악관 “싸움 끝나지 않아”

바이든, 대법원 판결 이후 새로운 대응 조치 발표할 듯

2023년 06월 30일
0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대표 공약으로 꼽히는 학자금 대출 탕감 정책에 연방대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백악관은 강력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미국 연방대법원은 30일 찬성 6명 대 반대 3명으로 바이든 행정부의 학자금 대출 탕감 정책이 대통령의 권한을 넘어섰다고 판단했다.

해당 정책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미상환 부채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상대로 소득을 기준으로 최대 2만 달러까지 채무를 면제한다는 내용이다.

연소득 12만5000달러(부부의 경우 합산 소득 25만 달러) 미만 가구가 대상인데, 정책 시행에 연방 자금 4000억 달러 상당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연방대법원은 전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시절 연이은 보수 성향 대법관 임명으로 현재 보수 6 대 진보 3의 보수 절대 우위 구도로 재편돼 있다.

이날 판결에도 역시 보수 성향 6명이 찬성했으며, 진보 성향 3명은 반대했다. 다수의견은 해당 정책 시행 과정에서 필요한 의회의 승인이 부족했다고 봤다.

연방대법원은 전날에는 흑인과 라틴계에 혜택을 주는 고등교육 입학 과정에서의 소수 인종 우대 정책을 뒤집는 판결을 내놓은 바 있다. 역시 보수 대법관 6명과 진보 대법관 3명의 의견이 갈렸다.

백악관은 이날 판결에 강력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백악관 당국자는 이날 자국 매체에 “법원의 판결에 강력하게 반대한다”라고 했다. 다만 이번 결정에 대비해 왔다고 설명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학자금 대출 채무자를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조치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기세 꺾인 트럼프 … 이란 상선 나포에도 “휴전 위반 아니다”

“삼성전자 멈추면, 글로벌 산업·공급망 마비” … 총파업 우려확산

이재용 사진 밟고, 찢고…도 넘은 노조 ‘강경 퍼포먼스’

이웃집 털다 들키자 여주인 불태워 살해 … 사형집행

“소득 많고 전문직일수록 AI 더 쓴다”…불평등 심화

미 국방부 이상기류 … 육군참모총장 이어 해군장관도 전격 해임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전 남편 임우재씨, 교도소 수감 중

LA 한인축제재단-PAVA 월드, 손 잡았다.

미주 태권도 고단자들 시카고 집결… “전통 계승 넘어 글로벌 도약”

안성재 셰프 모수식당, 와인 바꿔치기 논란 확산

이란과 무기한 휴전 맞다 .. 백악관 “트럼프, 휴전기한 설정안해”

“휴전선언 트럼프, 이란전쟁 다시 하기 쉽지 않다” …NYT

웨스트 할리웃 7층 본드 호텔 개발 승인 강행 … “싫어도 막을 권한 없다”

배스 LA 시장, 백악관서 트럼프와 담판 … “산불 복구자금 언제 줄건가”

실시간 랭킹

“한인교회 ‘이중급여’ 거부 해고” 한인 목사 소송, 법원 인정 … 교회측 기각요청 거부

“영주권 신청, 이젠 ‘위험한 도박'” … 인터뷰 갔다 현장 체포 속출, 신청자들 ‘추방직행’ 공포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친오빠 성추행-가정폭력 논란 .. 지수 무슨 일?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MC몽, 강호동에게 산 ‘166억 건물’ 노홍철에 헐값 매각

LA 110번 프리웨이서 차량에 ‘묻지마 돌 투척’ …가족 기적적으로 무사

[인사이트] 미 UFO 과학자 11명 잇따라 의문사-실종 … 음모론 불거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