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성추행 카톨릭 사제 158명 기소..피해자 600여명..메릴랜드 검찰 발표

2022년 11월 18일
0
언스플래시 자료

메릴랜드주 법무부가 지난 80년 동안 로마가톨릭 교회의 성직자 성범죄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동안 볼티모어 교구의 가톨릭 사제 158명이 성추행과 물리적 성폭력으로 기소되었고, 600명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했다고 17일 법원에 제출한 수사기록을 통해 밝혔다.

브라이언 프로시 주 법무장관은 2019년부터 진행해온 이 수사기록 463쪽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볼티모어 연방순회법원에 이런 정보를 담은 수사보고서를 공개하달라고 의뢰했다.

이 보고서에는 대법원의 소환장 등 중요 정보가 망라되어 있어서 공개에는 법원의 허가가 필요하다. 법원이 언제 이를 결정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수 십년에 걸쳐서 성범죄 피해자들은 가톨릭 사제들의 범행을 고발하고 폭로해왔지만, 가톨릭 교회는 가해자를 색출하고 처벌하는 대신에 이를 은폐하는데 급급했다. 볼티모어 교구도 예외가 아니었다”고 법무부 보고서는 밝혔다.

“메릴랜드주의 성직자 성폭행”이란 제목의 이 보고서에는 성추행이나 성폭행으로 기소되거나 공개적으로 교구청에 의해 징계를 받은 사제들 115명의 기록이 담겨있다. 또 법적으로 성폭행 사실이 확인되었는데도 교구청이 공개적으로 인정하지 않았던 43명의 사제도 추가로 기록되었다.

이에 대해 볼티모어 교구의 윌리엄 로리 대주교는 17일 저녁(현지시간) 공개서한을 통해서 사과했다.

로리 대주교는 “교회의 사제로부터 해를 입은 모든 피해자들에게 사과한다. 그들을 보호하거나 동정과 관심으로 보살피지 못한 교회, 가해자들의 죄악과 범죄행위를 제대로 처벌하지 못한 교회의 책임을 통감하며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메릴랜드주의 “사제로부터 추행당한 생존자들의 네트워크” 데이비드 로렌스 대표는 이번에 발표된 가해 성직자와 희생자들의 숫자를 보고 ” 정말 끔찍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 동안 교회가 성추행 사제의 수를 얼마나 속여왔는지가 다시 한 번 드러났다. 어떤 교구는 성추행 사제가 10명이나 될 정도로 성범죄의 온상이 되어왔다. 이런 곳에선 아무도 안전할 수 없다. 이번 발표는 미국 전역 세속사회의 성범죄 보고서보다 교회가 하나도 나을게 없다는 걸 보여준다”고 그는 말했다.

검찰보고서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소년과 소녀가 모두 있었고, 연령은 취학전 유아에서부터 성년이 된 젊은 세대에 걸쳐있었다.

어떤 교구에서는 사제들의 성추행이 40년 이상 11건이 발생한 곳도 있었다고 주 법무부는 밝혔다. 성폭력이 하도 만연해서 어떤 피해자들은 성적 피해 사실을 그 자신들도 성추행범이 사제들에게 신고하거나 호소하는 일도 반복되었다고 한다.

프로시 법무장관은 ” 성직자들의 성범죄를 공개하고 처벌하는 것은 교회내에서 신자들을 보호하고 범법자들을 적발, 처벌하는 것 뿐 아니라 앞으로 모든 종교기관내에서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데에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검찰은 특히 발견된 범죄 사실 가운데 아직도 생존해 있는 13명의 성직자들이 성범죄로 고발 당한 뒤에도 교회 당국으로부터 처벌이나 징계를 받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발표했다.

프로시 법무장관은 2019 아동 성폭행 혐의를 받는 사제들에 대한 수사를 볼티모어 교구에서 진행했으며 1940년대부터 지금까지의 수 십만 건의 기록 서류를 법원에 제출했다.

그는 수사의 일환으로 제보자를 위한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따로 만들어 배포했고, 300명 이상이 여기에 응답했다고 밝혔다. 그로 인해 수사관들은 수 백명의 피해자들과 증인들을 면담하고 기록을 만들 수 있었다고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중앙그룹,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월드컵 출전 선수 1248명 중 99명이 ‘프랑스 출신’

이정후, 멀티히트로 시즌 타율 0.328…1위 6리 차 맹추격

민주당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월드컵 초반 돌풍 사라졌다”…’6연패’ 늪에 빠진 아시아 국가들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대피령 해제됐지만 연기 영향 계속… 불길 재확산

매일 같은 음식 먹기…”다이어트엔 도움 장 건강엔 독?”

“운동·수면·크레아틴·스트레스 관리”…뇌 건강 비법 4가지

패서디나 휴메인, 아버지의 날 주말 고양이 입양비 50% 할인

“한국 학교 얘긴데…”…해외 시청자들은 어쩌다 ‘참교육’에 빠졌나

대한항공 기내 와인, 세계 항공사 와인 경연대회 6개 부문 수상

홀리스터, 타깃과 손잡고 침구·홈데코 시장 진출

실시간 랭킹

“충격” 중앙일보 부도 사태 일파만파 … 어음 220억원 상환 못해 1차 부도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한국, 실수로 무릎 꿇어 … 골키퍼 공 놓쳐

세금 신고가 추방 단서 되나 … IRS 정보 활용 논란 재점화

’45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산발 머리로 또 파격 영상

한인타운 월드컵 응원 행사 인근서 총격 … 경찰, 경계령 발동

20년 도피 끝에 덜미…8살 손녀 성추행 73세 남성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