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레모네이드 2잔 값이 무려 … ‘이 나라’ 관광 갔다 바가지

2024년 01월 02일
0
콜롬비아 북부 휴양도시 카르타헤나에서 외국인 관광객 상대 바가지요금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사진=X) 2023.01.02.

콜롬비아 유명 관광 도시 카르타헤나에서 관광객 상대 바가지요금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엘티엠포, 알래스카커먼즈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15일(현지 시간) 콜롬비아 북부 카리브해의 휴양도시 카르타헤나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바가지요금을 씌우거나 몰래 결제금액을 늘리는 등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카르타헤나의 한 가게에서 식사를 한 관광객은 소셜미디어에 영수증 사진을 공개했다. 영수증에는 120만페소(약 40만원)의 팁, 41만5000페소(약 14만원)의 추가금을 더한 457만페소(약 154만원)의 총액이 적혀있다. 누리꾼들은 음식과 음료값을 감안해도 터무니없는 금액이라며 비판했다.

Photo by Henrique Paim on Unsplash

지난 12월 아르헨티나에서 온 여행객들은 레모네이드 2잔을 주문하고 당초 고지된 금액과 다른 700만페소(약 236만원)를 지불해야 했다.

해당 사례들은 모두 소셜미디어에 공유되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논란이 커지자 일부 가게 주인들은 기계 조작 문제 등의 이유를 들며 차액을 반환했다. 카르타헤나 내무부 장관은 피해자들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들은 정부 차원의 단속, 사업 허가 기준 강화, 카드 단말기 임의 조작 규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나탈리아 보오르케스 카르타헤나 관광청장은 관광객들에게 판매자가 카드를 다른 곳으로 가져가게 두지 말고, 언제나 정확한 가격표를 요구하라고 당부했다.

카르타헤나는 본래 콜롬비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손꼽히는 곳이자 제국주의 시절 포르투갈이 신대륙 개발 거점으로 삼은 곳이다. 온난한 기후와 다양한 자연적·문화적 배경을 보유하고 있어 여행지로 인기가 많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영주권 신청이 이제 ‘위험한 도박'” … 인터뷰 갔다 현장 체포 속출, 신청자들 ‘추방직행’ 공포

LA 노숙자 지원 LAHSA 284명 해고 … 예산삭감·구조개편 직격탄

과학자 잇단 사망·실종에 FBI 전면 수사…남가주 인물 4명 포함

민주당, 상원 뒤집기 시나리오 가시화 … “집 나간 지지층 회귀”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 6인 TV 토론 격돌 … 오늘 7시 생중계

트럼프의 이란전, ‘피로스의 승리’ 되나…민심 이반, 우군 흔들

[인사이트] 과학자 11명 잇따른 의문사-실종 … 음모론 불거지자 FBI수사 착수

‘시즌 첫 맞대결’ 이정후·김혜성, 나란히 멀티출루…오타니, 추신수 넘었다

“식당서 휴대전화 금지” … ‘노 스크롤’ 외식 트렌드 확산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친오빠 성추행-가정폭력 논란 .. 지수 무슨 일?

반미 확산에 미 영향력 흔들 … 동맹도 세계도 각자도생

또 ‘뱀 물림’ 사고 … 수차례 물린 70대 여성 사망, 벌써 세번째

LA 110번 프리웨이서 차량에 ‘묻지마 돌 투척’ …가족 기적적으로 무사

실시간 랭킹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60대 한인 통일교 신자, 외국인 신도들 13년간 착취 … 비자사기·모금강요, 126만달러 몰수

60대 한인 남성, 목 매 숨진 채 발견 … 시에라 하이웨이 미니밴서 발견

70대 한인 시민권자, 한국서 불법체류 처벌 … 500만원 벌금형

죽음 직전 이런 꿈 꾼다?…임종 앞둔 환자들의 공통 현상

한인 리프트 운전기사 피살 … 유가족, 100만달러 소송제기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