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인도 최초 달남극 착륙…러시아는 사흘전 실패

7월14일 발사후 한치의 오차없이 정확하게 연착륙 인도, 4번째 달 착륙국가 돼

2023년 08월 23일
0
찬드라얀3호 내 착륙선 바크람이 23일 오후9시344분 세계 최초로 달 남극에 착륙하고 있다 <인도우주연구기구 ISRO>

인도의 달 무인우주선 찬드라얀3호의 달 착륙선 ‘바크람’이 23일 오후9시34분(한국시간) 세계 최초로 달 남극 부근에 연착륙하는 데 성공했다.

정확히는 달 남극으로부터 500㎞ 떨어진 남위70도 부근이지만 태양의 그림자만 져 아주 어두운 남극으로 통한다. 이곳에 물이 든 얼음덩어리가 존재하는 것을 인도의 첫 달 무인우주선 찬드라얀1호가 2009년에 확인했고 나사는 2년 뒤 달 남극의 물 얼음 존재를 확인했다.

현재는 햇볕이 잘 비치는 달 중앙 적도 부근에도 물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달 남극은 물 얼음 존재 외에 그림자 때문에 지면 구별이 어려워 착륙이 다른 곳보다 어려웠다. 이곳을 인도가 최초의 자국 무인우주선 달 착륙 성공과 함께 세계 최초로 착륙에 성공한 것이다.

달에 무인우주선이 지면충돌 파괴되지 않고 연착륙한 것은 1966년 소련의 루나9호가 처음이며 미국이 3년 뒤 1969년 첫 유인우주선 아폴로11호로 우주비행사를 달 땅에 보내는 데 성공했다. 미국은 1972년까지 6번 유인우주선 착륙에 성공시켜 12명이 달에 착륙했는데 유인우주선 착륙은 미국이 유일하다.

러시아는 계속 무인우주선만 보내다 1976년 루나24호로 종료했다. 그러다 47년 뒤인 지난 8월11일 극동 우주기지 블라라스톡크니에서 루나25호를 발사하며 달 남극의 첫 무인우주선 착륙을 시도한다고 말했다.

러시아의 루나25호보다 한 달 빠른 7월14일 인도는 찬드라얀3호 무인우주선을 발사시켰다. 4년 전 2019년 찬드라얀2호가 실패한 남극 착륙에 재도전한 것인데 러시아는 뒤늦게 발사하면서 인도의 8월23일 착륙 시도보다 이틀 빠른 8월21일 착륙하겠다고 선전했다.

그러나 47년 만에 달에 무인우주선을 발사한 러시아는 착륙시도 하루 전인 8월20일에 20시간 전에 이미 루나25호와 연락이 끊겼으며 충돌폭발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해 실패를 인정했다. 착륙 과정도 아닌 착륙시도 궤도 이동 중 캡슐이 폭발한 것으로 러시아 우주기술의 후진성이 드러났다고 할 수 있다.

이와 반대로 인도의 찬드라얀3호는 비용 절약을 위해 일찍 출발해 여러번 지구 궤도를 돈 뒤 8월5일에야 달 궤도에 들어섰고 사흘 전에야 착륙선 ‘바크람’이 궤도선이자 추진선인 찬드라얀3호 본선에서 궤도 수정 이탈했다. 그리고 단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예고대로 이날 오후9시15분 하강을 개시해서 34분에 남극에 사뿐히 내려앉은 것이다.

찬드라얀3호의 우주임무 비용은 잘해야 7500만 달러(900억원)에 지나지 않아 영화 ‘인터스텔라’ 제작비보다 적었다. 미국의 최근 아르테미스 2호 발사를 위한 스페이스엑스의 20분간 새 로켓엔진 실험발사에 5억 달러 이상이 들어갔다.

인도의 달 착륙선 바크람은 곧 탑재한 26㎏ 짜리 로봇 탐사선 프라지얀을 밖으로 보내 본 목적인 남극 부근의 물 얼음 채취에 나선다. 달의 얼음은 우주비행사 및 달 미래 거주인의 식수 및 연료 등으로 사용될 수 있는 귀중한 자원이다.

미국의 아폴로 유인우주선들은 모두 달 적도 부근에 착륙했다. 옛소련이 무인우주선 발사를 중단한 지 37년 만인 2013년 중국이 창어3호 무인우주선을 달의 북반부 위쪽에 착륙시키는 데 성공했다.

중국은 이어 2019년 지구에서 영원히 볼 수 없는 달 이면에 창어4호 무인우주선을 착륙시키는 데 성공했으며 2020년 12월에 다시 북반부에 창어5호를 착륙시켜 달 광석 채취에 나섰고 샘플을 싣고 지구에 귀환했다.

일본과 이스라엘의 민간 우주기업이 달 북반부 및 달 남극 착륙을 기도했으나 2019년 및 올 4월에 모두 실패했다. 미국은 올 11월에 나사와 민간기업 합작으로 달 남극 부근 착륙을 시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다 미국 나사는 다시 사람을 달에 보내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을 개시해 1호인 달 궤도선이 지난해 9월 보름 동안 달을 돌다 귀환했다.

아르테미스 2호를 내년 중에 보낸 뒤 미국은 2025년 말 께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엑스 착륙선을 이용해서 1972년 이후 53년 만에 다시 우주비행사가 달 땅을 밟도록 할 계획이다. 이때 비행사는 여성이고 유색인종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49%…취임 이후 최저치[NBS]

“붕어 아이큐” “김민석이 시켰나” 당권경쟁 충돌 점입가경

시니어센터, 쇼팽·베토벤 음악으로 ‘인생의 선율’ 듣는다

ICE ‘전기충격 장갑’까지 찬다…”고문도구 악용 우려”

‘NBA 최다 트리플더블’ 웨스트브룩, 18시즌 만에 은퇴

LA 레이커스 팔렸다 … 조시 쿠슈너·밥 아이거에게 125억 달러

트럼프 지지율 33%, 최저치 경신…11월 중간선거 앞두고 비상

“관세 환급금 나눠달라”…도요타·소니 등 미 소비자에 피소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돈 내면 트럼프 게시물 먼저”…트럼프, ‘부패·위헌’ 논란에 결국 피소

국내선 항공편, 이민단속의 새로운 ‘덫’으로 급부상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개학 첫날부터 총기…LA 고교생 총기 소지 적발, 학교 봉쇄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실시간 랭킹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월드시리즈 기간 뇌졸중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