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짠음식이 위암 부른다…”초기 80%이상 무증상”

위염·위궤양 증상 유사해 치료시기 놓쳐 "초기 위암 수술만으로 90% 이상 완치"

2023년 11월 19일
0
짠음식 즐기다간 위암 부른다…”초기 80%이상 무증상”

위암은 한국인에게 많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암이다. 하지만 초기 위암의 80% 이상은 별다른 증상이 없고, 암이 진행된 경우 생존율이 급격히 떨어져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20일 의료계에 따르면 위암은 위의 점막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이다. 국가암정보등록통계를 보면 2020년 기준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암(24만7952건) 중 위암은 2만6662건으로, 국내 전체 암 발생의 10.8%(4위)를 차지했다.

위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을 때가 많다. 서윤석 분당서울대병원 외과 교수는 “간혹 통증,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식욕부진 등 증상을 동반할 수 있지만 위암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이런 증상은 일반 위염이나 위궤양 증상과 유사해 치료 시기를 놓치기도 한다”고 말했다.

조기에 치료받지 못해 위암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 복부에 딱딱한 덩어리가 만져질 수 있고 체중 감소, 혈변, 토혈, 구토, 복부팽만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런 경우 생존율이 급격히 떨어져 무증상이더라도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초기 위암은 수술만으로 90% 이상 완치를 기대할 수 있다.

위암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요인은 짜거나 탄 음식을 먹는 습관이다. 실제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보면 한국인의 2013∼2017년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3477∼3889㎎으로,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나트륨 섭취 제한 권장량인 2000㎎을 크게 웃돌았다. 술, 훈연, 방부제 처리된 가공육, 흡연, 유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 등도 위험 인자로 꼽힌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만성 감염은 위암 발생 위험을 2.8배~6배 증가시킨다. 특히 위 중하부 위암의 발생 위험성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암은 약물로 치료하기 어렵고 수술이 우선적으로 고려된다. 내시경으로 암 조직을 제거하는 절제술도 초기 위암일 때에만 가능해 40세 이상이라면 2년에 1번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서 교수는 “평소 아무 증상이 없더라도 위 내시경을 정기적으로 받는 것을 권장한다”면서 “우리나라에서는 40세 이상 성인이라면 국가 암검진을 통해 최소 2년에 한 번씩 식도, 위, 십이지장을 직접 관찰할 수 있고 내시경 검사 중 조직 검사를 시행해 의심 부위의 위암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내시경적 점막 절제술로 치료가 가능한 환자를 뺀 나머지 환자는 암과 인접한 정상 위 조직을 포함해 절제하고 주변 장기로 향하는 림프관과 림프절까지 폭넓게 절제하는 근치적 절제술이 표준 치료법이다.

최근에는 위암 수술도 큰 복부 절개 없이 복벽에 5mm~1cm의 최소 절개 구멍을 통한 복강경 수술법이 널리 시행되고 있다. 서 교수는 “위 중하부 3분의2를 절제하는 경우 복강경 수술이 기존 개복 수술에 비해 합병증을 줄이고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고 치료 효과는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최근 국내 다기관 임상시험 결과로 입증돼 표준 수술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위암은 수술 후 2~3년 이내 재발이 가장 흔하지만 수술 후 최소 5년까지는 재발 유무를 관찰하게 된다. 진행성 위암인 상태로 늦게 발견된다 하더라도 표준 근치적 절제술 이후 6개월 또는 1년 동안 적극적인 항암 치료를 받아 완치율을 높일 수 있어 낙담은 금물이다.

서 교수는 “우리나라는 위암 발생률이 세계 3위이지만, 수준 높은 치료법으로 위암 생존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인 만큼 꾸준히 치료받을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축구의 신’ 메시, ‘월드컵 2연패+통산 최다 골’ 도전

D-6…與는 ‘이재명 마케팅’, 野는 ‘박근혜 마케팅’

[화제] ‘우지파동’부터 ‘불닭신화’까지…삼양家 며느리 ‘눈물’

전쟁도 휴전도 트루스소셜로…트럼프 글 하나에 유가까지 출렁였다

‘역대 가장 더운 해’ 온다…WMO “5년 내 기록 경신 확률 86%”

혁명수비대 “미 공습대응, 미 공군기지 타격…침략자 책임”

김세의에 반격 “계획범죄…손해배상 300억 청구”시사

뉴욕 동굴서 몸 ‘딱’ 끼인 남성…6시간 사투 끝 극적 구조

“미 저소득층 식량난, 팬데믹 때보다 악화” .. K자형 양극화 심화

“토이 스토리 속 ‘피자 플래닛’이 현실로”…파파존스, LA서 한달간 팝업 연다

뉴섬, “투표용지 압수 금지” 긴급법안 서명 … 무장 인력 투표소 배치도 차단

트럼프 “중간선거 신경 안 쓴다”…이란에 군사행동 재경고

트럼프에 찍히면 중진도 끝…공화당 장악력 더 커졌다

“동료들 DEI 신고하라” … 노동부 이메일 파장, “동료 밀고하라니”

실시간 랭킹

[단독] “백종원, 미국서 유튜버 신원추적 시도” … 법원 “은행정보·IP로그는 과도”

햄버거 데이 온다 … 버거 체인들 “무료·1달러” 총출동

“2002 붉은 물결 다시” … 한인타운서 월드컵 대규모 합동응원전

(10보)“폭발위험 완전히 제거” 대피령 전면해제 … 주민들 분노 ” 왜 주택가에 화학시설 있었나”

테슬라 쇠파이프 난동 LA 남성, 또 로드레이지 … 7년형 선고

“티켓 없이 누구나 참여” … LA 전역 공원서 무료 거리응원전

진중권 “한동훈 골든크로스 임박…하정우·박민식 박스권 갇혀”

미국-일본 부채 한계 도달 … “무한 뷔페는 끝났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