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작년 하이브리드차 판매량 30% ↑…전기차보다 많아

전기차와 PHEV 차량 판매량은 28% 증가 전기차 한파 취약성, 편의성 부족 등 문제

2024년 02월 20일
0
지난해 전 세계 주요 시장에서 하이브리드차가 전기차보다 더 높은 판매 증가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사진은 도요타의 RAV4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사진=한국도요타자동차

지난해 전 세계 주요 시장에서 하이브리드차가 전기차보다 더 높은 판매 증가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자동차시장조사업체 마크라인스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일본, 미국 등 14개국에서 하이브리드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30% 상승한 421만대로 파악됐다.

전기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차량은 1196만대를 기록, 전년 대비 28%의 증가율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전기차에 대한 신뢰도 문제 등이 구매자들의 불안감을 자극하고 있어 전기차 판매량 증가 부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컨설팅사 알릭스파트너스(AlixPartners)도쿄의 전무이사 스즈키 도모유키는 “북미 지역의 극심한 한파 당시 볼 수 있었듯이 추위에 대한 전기차의 취약성이 있고, 저가형 전기차의 시장 출시가 늦어지고 있다는 점이 구매 거부감의 이유”라고 진단했다.

전기차는 편의성 문제도 갖고 있다.

전기차가 150㎞를 주행하기 위해선 최소 30분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는 내연기관 차량이나 하이브리드차가 연료를 넣는 시간의 10배다.

그외에도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점, 중국과 독일이 판매 촉진을 위한 전기차 보조금 지원을 종료하는 등 보조금 효과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는 점 등도 전기차 판매량 증가를 방해하는 요인으로 지목된다.

스즈키는 “구매자들은 전기차를 바로 사기보다는 현실적인 선택으로 하이브리드차나 PHEV 차량을 구매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도요타의 나카지마 히로키 수석부사장은 “전력 상황과 충전 인프라를 고려할 때 하이브리드가 여전히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2035년께까지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도요타의 지난해 하이브리드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

이 같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수요는 중장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닛케이는 보도했다.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데이터에 따르면 전 세계 전기차 수요는 2023~2026년 사이 2배로 증가, 2000만 대 이상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또 2035년에는 5000만 대를 넘어 승용차 수요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준석, 이화영 ‘위증 유죄’에 “이 대통령, 공소취소 꿈도 꾸지 마라”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이란 외무 “합의 첫 시험대는 레바논…석유 제재 유예 등 성과”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닷새째…유해연기 계속, 건강 비상

FBI 수사 받던 LAUSD 카르발류 교육감 전격 사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최악의 엘니뇨 현실로 .. 서부지역 폭염과 강풍에 산불 급속확산

“월드컵서 사랑 찾는다”…월드컵, 글로벌 ‘연애 성지’ 떠올라

이재명 지지율 46.7%, 부정평가 49.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K-팝, 팬덤의 섬에서 보편적 예술의 대륙으로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일론 머스크의 아침식탁 … 단순하고 똑똑한 식단 루틴

JTBC, 기자들 법인카드 사용 전면 중단시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