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퇴출 위기’ 전자담배 JUUL , 4억 3850만달러 거액 합의금 내기로

2022년 09월 06일
0
JUUL.com 캡처

미성년자에게 제품 판매를 부추겼다는 의혹에 미국 시장에서 퇴출 위기를 맞고 있는 쥴이 미국 33개주와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지방정부 등과 4억3850만달러에 이르는 거액의 합의금을 내기로 했다.

6일 월스트리트저널(WSJ),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전자담배 쥴 제조업체 쥴랩스는 코네티컷 등 33개주와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등 34개 주·지방정부가 미성년자에게 전자담배 소비를 촉진시켰다며 제기한 소송과 관련해 합의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쥴랩스는 35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 영화·TV 광고, 광고판·소셜미디어(SNS) 광고, 각종 행사 등 마케팅에도 제한을 받게 된다.

쥴랩스는 지난해 루이지애나, 애리조나, 노스캐롤라이나, 워싱턴 등 4개 주가 제기한 소송에 대한 합의금으로 총 8700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다른 9개주도 쥴랩스와 소송을 진행 중이다.

쥴랩스는 합의 이후 성명을 통해 “이번 합의가 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회사는 미래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미성년자 사용을 퇴치하는 동시에 성인 흡연자들을 위한 대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자담배 쥴은 과일향 등 청소년들이 좋아할 만한 제품과 금연 보조 효과 마케팅으로 미국 시장 1위에 올랐던 전자담배다.

그러나 미성년자 흡연을 부추긴다는 비판이 나왔다. 이에 쥴랩스는 2019년 자체적으로 과일향과 달콤한 향이 나는 제품 판매를 중단했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2020년 과일향 등 달콤한 향이 나는 모든 전자담배 판매를 금지했다. 각 주정부들은 쥴랩스와 소송전을 시작했다.

FDA는 지난 6월 쥴 전자담배에서 유해한 화학물질이 나올 수 있다며 미국 내 판매 및 유통을 금지시켰다.

미국 정부가 담배 제품의 최저 구매 연령을 21세로 상향 조정하고, 달콤한 향과 과일향 전자담배 판매를 금지한 이후 청소년들의 전자담배 사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합의금의 일부는 미성년자 흡연을 방지하기 위한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케이콘에 울려 퍼지는 1728년 한국 가곡 ‘청구영언’

“충분히 잤는데도 낮에 쏟아지는 졸음”…치매 위험 알리는 신호

트럼프 지지율 33%, 최저치 경신…11월 중간선거 앞두고 비상

“돈 내면 트럼프 게시물 먼저”…트럼프, ‘부패·위헌’ 논란에 결국 피소

바닥에 머리 ‘쿵’…깊이 55㎝ 수영장서 다이빙 40대 중상

“162년 된 기네스 맥주, 아직 마실 수 있을까?”…英 난파선서 발견된 맥주병

“등에 AMG 로고 찍혔다”…메르세데스 상대 집단소송

“인생샷 찍으려다” … 주립공원 54m 폭포서 20대 추락사

강물에 몸 담갔다 악어에 물려…비키니로 지혈했지만 팔 절단

“2300년 전 술이 그대로”…中 무덤서 ‘고대 술’ 3.7ℓ 발견

“촬영 금지” 日 남녀혼탕서 버젓이 촬영…한국 유튜버 논란

119세 맞은 남성의 장수 비결…”매일 걷고 이것 먹었다”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육·해·공사 총동창회장, 사관학교 존치 요구…안규백 “열린 자세로 청취”

실시간 랭킹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