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분석] 미국 개솔린값 주마다 왜 이리 천차만별일까?

펜실베이니아 58센트인데 알래스카 9센트

2022년 06월 20일
0
어도비스탁 자료 사진

국제유가 폭등에 미국 개솔린 가격도 치솟고 있다. 전국 평균 갤런당 5달러선을 넘었다가 소폭 하락하긴 했지만 휴가철이 다가오면 다시 올라 6달러대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이 가운데 미국 내에서도 가장 비싼 주와 저렴한 주 사이에선 1달러 가까이 가격 차이가 나타나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워싱턴포스트(WP)는 20일 개솔린 가격이 왜 지역마다 다른지에 대해 보도했다. 경제학자들은 공급망, 사업 수행에 드는 현지 비용, 세금 및 환경 정책 등의 영향으로 차이가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원유는 공급과 수요에 의해 가격이 결정되는 세계적인 상품이다. 하지만 이는 정유공장으로 운송돼야 하고, 가공된 후 각각의 연료소로 운송돼야 한다. 이 연료소는 자체 운영비가 있는데, 이는 소비자가 주유소에서 지불하는 금액에 반영되며 위치에 따라 크게 차이를 보인다.

투자은행이자 금융서비스 회사인 레이먼드 제임스의 이사 파벨 몰차노프는 “미국의 정체능력 대부분은 멕시코만 연안, 특히 텍사스와 루이지애나에 있다”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곳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한 주유소는 상당한 가격 차이가 나타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몰차노프는 “텍사스 지역 주유소는 정유공장이 바로 이 지역에 있기 때문에 분명히 더 저렴하다”며 “정유공장이 없는 지역에는 수천 마일을 운반해 연료를 전달해야 하는데, 이는 더 많은 비용이 든다”고 했다.

동부 해안의 경우 개솔린와 비행기 연료를 수송하는 거대 송유관이 있어 이러한 비용면에서 이익을 얻는다. 휴스턴에서 뉴욕까지 뻗어있는 콜로니얼 송유관이 대표적이다. 반면 서부 해안에서는 로키산맥이 가로막고 있어 송유관 설치가 어렵다. 상대적으로 비용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배경이다.

세금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의 모든 운전자들은 갤런당 18센트의 연방 개솔린세를 낸다. 그러나 주 정부에서는 일반적으로 인프라 프로젝트에 자금을 대는 데 사용되는 자체 부담금을 부과하는데, 그것들은 지역마다 상당히 다를 수 있다.

미국 세무사 연맹에 따르면 서해안 운전자들은 미국에서 가장 높은 주 유류세를 지불한다고 한다. 캘리포니아에서는 갤런당 거의 57센트, 워싱턴에서는 49센트, 오리건에서는 38센트를 내야 한다.

최고 세율은 펜실베이니아주로 갤런당 58센트 수준이며 가장 낮은 세율은 약 9센트인 알래스카다.

연료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플로리다, 뉴욕, 조지아 등 일부 주에서는 올해 일부에 대한 개솔린세 부과를 중단했다.

청정에너지 규제도 주 및 지방 수준에서 비용을 증가시킬 수 있다.

‘가솔린’이라고 불리는 화학 물질의 혼합을 규제하는 규정은 주유소가 더 깨끗한 연료를 제공하기 위해 일부 주에서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의 대기 자원위원회는 벤젠, 포름알데히드, 황과 같은 화학 물질에 엄격한 규칙을 적용하면서, 가스 생산자와 수입자가 주에서 판매할 수 있는 특정 제형에 많은 요구사항을 유지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조만간 호르무즈 해협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

“트럼프, 케밥 수송차에 숨어 탈출”… ‘겁쟁이 탈출’ 밈 화제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사망 보도’ 후 반전

‘김구 증손’ 김용만, 하영 논란에 “선조 행적 안 뒤 행동이 중요”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 발언에 “유감

“저녁 먹고 돌아가던 중 날벼락” … 16명 벼락 맞아 병원행

트럼프, 미 군함 ‘해외 건조’ 허용에 K조선 들썩

다저스 레전드 투수 오렐 허샤이저, 할리웃 명예의 거리 별 획득

[석승환의 MLB] 《작은 야구로 이긴 또 하나의 승리 — 홈런 없이 5점》

밀워키, 디아스 무너진 다저스에 5-4 역전승…배지환 결장

아파트 우편함 털어 신용카드 발급 … 열쇠구멍까지 가짜로 바꿔 무단 접근

맥아더파크에 페달보트 돌아온다 … 내년 운항 재개

출근길 405 Fwy ‘주차장’ 됐다…차량충돌·전복 차로 폐쇄

말리부 피어에 ‘희귀 귀상어’ 출현 …10년 만에 이례적

실시간 랭킹

[쇼킹] 한인 남편 둔 여성 교도관, 수감자와 1년 넘게 성관계 … “아이가 흑인이면?” 문자 들통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부동산]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