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일 밤 폭우 쏟아진다, 최대 12인치 … 홍수주의보 발령

2024년 02월 02일
0
국립기상청이 남가주에 많은 비가 내리고 강풍이 불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국립기상청

3일(토) 오후 부터 남가주 지역에 비가 내릴 예정이다.

이번에 남가주를 강타하게 될 폭풍은 많은 비와 바람 그리고 산간 지역에는 많은 눈을 내리게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0월 1일부터 시작된 강우량 조사에는 전년도는 물론 평균 강우량이 미치지 못해 2024년 여름에 또 다시 가뭄의 위험에 놓일 위기 우려가 컸었다.

하지만 지난 1일 남가주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2023년 10월 1일부터 2024년 2월 1일까지 6.77인치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평균 강우량과 일치한다.

4일부터 시작될 또 다른 폭풍의 영향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번 여름에는 가뭄에 대한 우려는 사라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가뭄에 대한 우려가 사라지는 것은 반가운 소식이지만 홍수 주의보 등은 반갑지 않은 경고다.

지난 1일 남가주에 내린 비는 일부 지역에 최대 1.5인치의 비를 내린 반면, 4일 부터 일부지역은 최대 일주일 동안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면서 최대 6인치, 산간지역은 최대 12인치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상청은 북가주 일부 지역과 남가주 지역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한 상태다.

특히 4일(일) 밤부터 5일(월) 오전까지 많은 양의 비가 LA 지역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됐으며 일부 지역은 48시간 동안 쉬지않고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도 경고됐다.

LA 시 당국이 주민들에게 폭우에 대비할 것을 권고했다. LA시

캐런 배스 LA 시장과 LA 소방국은 2일 기자회견을 갖고, 폭우로 인한 비상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만반의 준비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시 비상 알람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스마트 폰으로 등록하고, 날씨 안내나 경고 등에 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방국은 모래주머니가 필요할 경우 인근 소방서에 가서 준비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소방서에는 모래와 주머니가 따로따로 준비돼 있으며, 주민이 직접 모래를 퍼서 필요한 만큼 모래주머니를 만들어 가면 된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막힌 배수관 왜 방치하나..미국 맞나 당국 속수무책 주민 불만고조

“막힌 배수관 왜 방치하나…미국 맞나”…잠깐 내린 비에 범람 일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북미대화 의지 확인…’전략 투자’ 등 협력 논의”

이재명-트럼프, 유엔서 세 번째 정상회담…전작권 전환 첫 논의

오늘 미중정상회담 … 트럼프, 공항서 시진핑 직접 영접 파격예우

IRS, 세금보고서에서 ‘시민권자’ 여부 묻는다 … 이민단속 악용 우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추석 큰 잔치’…어르신 300명 한자리에

패스프푸드도 ‘부담’, 디트로이트 가장 비싸 … LA, 소득대비 지출 전국 26위

‘난민 거부’ 트럼프, 남아공 백인 난민만 17,500명 허용

LA 한인 은행 3곳, 미 ‘우수 중소형 은행’ 동시 선정

미국행 문 좁아졌다 … 한국인 학생비자 큰 폭 감소

트럼프, 유엔서도 이란 전멸 위협…”11월 선거후 합의 믿어”

일주일 새 15%↑…다시 불붙은 비트코인, 9만달러 뚫을까

“엘니뇨 벌써 시작됐나”…허리케인 폴로, 최고 5등급 ‘폭발적 강화’

‘트럼프 찍은’ 히스패닉 유권자들, 대거 민주당 지지 돌아서

LA시, 올림픽 앞두고 지역기업에 400억달러 시장 문 연다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D-10] LA 한인축제 열흘 앞으로 … 10월 1일 개막

우버, 한국 1위 배달업체 ‘배달의민족’ 인수 나선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