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상원서 고개 숙인 저커버그…SNS 아동성착취물 범람, 3600만건 신고

상원, 청문회 열어 SNS대표 소집 작년 미국서 온라인 성착취물 신고 '3600만 건'

2024년 01월 31일
0

저커버그[위키미디어 커먼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상원 법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아동 착취 피해자들에게 죄송하다”며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지난달 31일 CNN에 따르면 이날 열린 청문회에는 메타 외에도 틱톡, 스냅챗, 엑스 등 소셜미디어 대표들이 증인으로 출석해 4시간 가까이 심문받았다. 이날 청문회는 최근 아동이 별다른 제재 없이 온라인 유해 콘텐츠에 노출되면서 목숨을 잃는 사례가 빈번한 것에 대해 기업의 책임을 묻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방청석에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자리해 소셜미디어로 인해 입은 피해에 대해 증언했다. 그들은 “기업들이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다.

조쉬 하울리 공화당 의원은 저커버그에게 “피해자에게 개인적으로 보상을 한 적이 있냐”며 “그들에게 사과할 마음이 있는가”라고 압박했다.

이에 저커버그는 방청석을 향해 “여러분이 겪은 모든 일에 대해 죄송하다”고 고개 숙여 사과했다. 또 “아동 보호를 위해 노력을 더욱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의원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주당과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당신들의 손에 피가 묻어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대기업을 상대로 소송이 거의 불가능한 현실에 대해 “법정의 문이 피해자에게 개방될 때까지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소송이 어려운 이유는 사용자가 게시한 콘텐츠에 대해 기업에 책임을 물 수 없다는 통신품위법 230조 때문이다. 이에 관해 의원들은 청문회에서 230조 폐지를 촉구했다.

이러한 논란에 소셜미디어 플랫폼의 책임은 불가피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미국 실종·학대아동센터(NCMEC)에 따르면 미국에서 지난해 접수된 온라인 성 착취물 신고 건수는 3600만 건에 달한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3보) “성매매 수익으로 215만달러 주택 샀나”…기업형 성매매 업소 한인부부 사건

“이란, 지하 미사일기지 입구 69곳 중 50곳 복구”

이란인 3분의 2 “국제적 자부심 느껴”…59% “전쟁서 승리했다”

연방 변호사 1만명 퇴사…트럼프 “좋아, 급진 좌파 청소된 것”

“목적지는 헬(Hel)”…폴란드 ‘지옥행 666번 버스’ 부활

혼자 밥 먹어도, 한입 베어도 ‘찰칵’…미 학교 번진 ‘점심사진 괴롭힘’

6타수 5안타 불방망이 …”이게 바로 이정후”

‘군체’ 2주차 주말 100만명 육박…400만명 가시권

‘MC몽과 동업’ 차가원, “내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져”

‘은하철도999’ ‘블루라이트 요코하마’ 하시모토 준 별세, 향년 86

[초점]“미국 경제는 호황인데 나는 왜 힘들지?” … 노동자 몫 79년 만에 최저

한인타운 총격살인 미제사건 7년째… 유가족 “진실 밝혀달라”

트럼프, 아마존 팔고 스시식당 주식 샀다 … 일본계 회전초밥 체인

‘주 20시간 근로 증명’ 못하면 푸드스탬프 끊긴다 … 6월 1일 부터 새 근로 의무규정 적용

실시간 랭킹

미 동부 대낮 강력한 폭음 …직경 1m 운석 보스턴 근처 낙하

(1보) “하루 20명 상대했다” 한인 부부 운영, 성매매 업소 9곳 적발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압수

(4보)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상대 영업비밀 소송 전격 취하

[초점]“미국 경제는 호황인데 나는 왜 힘들지?” … 노동자 몫 79년 만에 최저

[단독] 풀러튼 소재 한인교회 장로들 법정 싸움 … ‘횡령의혹’-‘가짜장로’, 교회내 권력갈등 민낯

(2보) ‘콘돔 수만개, 160달러 풀서비스, 8번째 무료’ … 한인 성매매업소 충격 실태

“오른손 없는데 오른손으로 폰 만졌다고?”…황당딱지 끊은 경찰(영상)

태권도 사범의 추악한 두 얼굴 … 60대 한인, 미성년 제자 상습 성폭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