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건물 보여줄께”… 패션계 거물 니가드, 여성모델들 성폭행

2023년 11월 12일
0
Peter Nygard@PeterNygardPR

캐나다 패션업계에서 유명 사업가가 미성년자를 포함해 다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

12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법원 배심원단은 여성의류회사 ‘니가드 인터내셔널’의 창립자 피터 니가드(82)에 대한 4건의 성폭행 혐의에 대해 유죄로 평결했다.

성폭행 1건과 강제감금 1건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다. 최종 선고 기일은 이달 말 내려질 예정이다.

이번 재판에서 검찰 증거의 대부분을 증언했던 여성 5명은 니가드가 건물 투어 등의 이유로 위장해 자신의 토론토 본사에 있는 개인 침실로 그들을 유인한 후 성폭행했다고 말했다.

니가드는 1980년대에서 2005년 사이에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자들의 나이는 당시 16세에서 28세 사이였다.

검찰 조사 과정에서 그는 고소인들 중 전 직원이었던 1명을 제외한 4명은 만난 적이 없다며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

검찰은 니가드가 일부 고소인들의 연락처를 찾아 그들의 일을 도와주겠다고 제안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니가드는 “나에게 접근하려고 했던 어떤 여성에게서도 번호를 받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검사는 니가드의 증언이 회피적이고 일관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마지막 변론에서 배심원단에게 “니가드의 기억력은 신뢰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선택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내년 6월 몬트리올과 아직 재판 날짜가 정해지지 않은 위니펙에서도 성범죄 혐의로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니가드는 뉴욕 검찰의 범죄인 인도 청구로 2020년부터 수감 생활을 해왔다. 그는 캐나다에서 형사재판 절차가 마무리되면 미국 뉴욕으로 이송돼 성적 인신매매, 공갈 등 9개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다.

뉴욕 검찰에 따르면 니가드는 여성들에게 모델이 될 기회를 주겠다며 바하마에 있는 저택으로 데려간 뒤 약물과 술을 먹이고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건강 악화를 이유로 범죄인 인도 결정에 항소했으나, 법원은 아직 판결하지 않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단독] OC 한인 업소 주차장에 ‘쓰레기 폭탄’ 테러 … 덤프 트레일러로 쏟아붓고 야간도주

미국, 이란에 미사일 3천발 발사했다 … 재고 채우려면 6년 걸려

불체자 ‘즉각 식별’ 스마트 안경 개발 추진 파장 … “거리서 실시간 생체조회”

취업영주권 거부율 64% 까지 치솟았다 … ‘미국행’ 가시밭길

“대규모 시민권 박탈 현실화” … 매달 200건씩 적발 목표, 현재 384명 시민권 취소 착수

제대로 상승세 탄 이정후, 2주 만에 손맛…시즌 2호 홈런 폭발

“이란 전시지도부 일치단결돼 있다” …CNN, 트럼프 분열 발언 반박

인텔의 부활…실적 발표 다음날 주가 24% 폭등

“트럼프, 스페인의 지원거부 분노…스페인 나토 축출 검토”

머스크 “백인민족주의” 갈수록 심해져 … “미국 백인은 소수 원주민”

여름 항공료 상승 전망… 유가 급등 여파로 여행 비용 부담 커져

볼드윈파크 총격 사건으로 3명 사망… 당국 수사 중

헌팅턴비치서 상어 출현… 해변 통제·서핑 대회 일시 중단

미국 최대 야생동물 교량, 공사 지연 끝에 12월 개통 예정

실시간 랭킹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가족운영’ 마사지 업소 버젓이 성매매 … 한인 등 5명 체포

[단독] 코리언 BBQ 체인식당서 미성년 아동착취 적발 … 업주는 중국인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태진아 야마바 카지노 공연에 유승준 등장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가짜인 줄 알고 팔았는데 진짜 롤렉스” … 황당 사기극

트럼프, 마리화나 1급→3급 하향…50년 만에 최고 수준 완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