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총기난사 숨진 여교사 남편, 추모식 후 사망…”아내 잃은 슬픔” 심장마비

아내 추모식 다녀와 집에서 심장 마비로 사망 자녀 4명 둔 24년차 부부…유가족 위해 모금 중

2022년 05월 27일
0
지난 24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시 서부 유밸디 롭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사망한 교사 2명 중 한 명인 이르마 가르시아와 26일 심장마비로 숨진 남편인 조 가르시아의 모습이다. (사진=존 마티네스 트위터 갈무리)

최근 텍사스주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으로 사망한 여교사 남편이 아내 사망에 슬퍼하다 심장마비로 숨졌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26일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서부 유밸디 롭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사망한 교사 2명 중 한 명인 이르마 가르시아(49)의 남편 조 가르시아(50)가 이날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아내를 잃은 후 큰 슬픔에 잠긴 조는 이날 오전 이르마의 추모관을 방문해 헌화한 뒤 집에 돌아왔고, 급성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이르마의 조카인 존 마르티네스(21)는 “고모부가 거의 그냥 넘어졌다”고 말했다.

마르티네스는 트위터에 “고모부 조 가르시아가 매우 가슴 아프게 세상을 떠났다”며 “슬픔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가족을 위해 기도해 달라”며 “신이시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라고 말했다.

가르시아 부부는 고등학생 시절 만나 24년 동안 결혼 생활했고, 4명의 자녀를 뒀다.

마르티네스는 “이르마는 항상 모든 것에 낙관적이었고 사람들을 너무 사랑했다”며 “모임에서 농담하고 파티에서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 록 음악을 불렀던 사람”이라고 회상했다.

23년간 교사로 일한 이르마는 마지막 숨을 거둘 때까지 팔로 아이들을 안아 보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르마의 사촌 데브라 오스틴은 가르시아 가족을 위해 모금 사이트 ‘고펀드미’에 모금을 개설했다. 해당 페이지에는 27일 오후 1시(한국시간) 기준 약 2만6300명이 참여했고, 약 167만1400달러가 모금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영화가 살아났다 … 이제 20대가 영화 본다.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실시간 랭킹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