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열차 달려오는데 선로에 껴…충돌 10초전 극적탈출(영상)

2022년 05월 20일
0
Duluth Police department

미국에서 기찻길을 도로로 착각해 들어갔다 선로에 낀 차 운전자가 빠른 판단으로 충돌을 약 10초 남기고 탈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8일(현지시각) 현지 경찰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지난 12일 밤 미국 조지아주 덜루스에 있는 고속도로에서 검은색 차 한대가 속도를 줄이더니 우회전을 한다.

그런데 오른쪽으로 방향을 튼 차는 바퀴가 어디에 걸린 것처럼 곧바로 멈추어 섰다.

무슨 일인지 살펴보기 위해 차에서 내린 운전자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교차로라고 생각해 들어온 곳은 알고 보니 기찻길로, 선로에 차 바퀴가 빠진 것이었다.

설상가상으로 당황한 운전자가 차에 타기 위해 문을 여는 순간, 열차 접근을 알리는 경보가 울리며 차단기가 내려가기 시작했다.

미 연방도로청에 따르면 미국의 건널목 최소 경보시간은 20초다.

시간이 많지 않다고 판단한 운전자는 차 안에서 간단한 소지품만 꺼낸 뒤 곧바로 차단기 뒤로 몸을 피했다.

그리고 약 10초 뒤 목재를 가득 실은 화물열차가 차량을 치고 지나갔다. 열차에 부딪힌 차량은 힘없이 튕겨 날아갔다.

이번 사고로 인한 부상자는 없으며, 운전자 여성은 “초행길이라 의도치 않게 선로에 들어가 갇히게 됐다”고 말했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Last Friday night, around 9:45 PM, officers responded to this crash involving a train that collided with a car at the railroad crossing on Duluth Hwy near Buford Hwy. The driver told officers she was unfamiliar with the area and accidentally turned right onto the train tracks. pic.twitter.com/gSzWt0nq5X

— Duluth Police Department (@DuluthGaPolice) May 17, 2022

한편 이 지역은 열차와 차량 간 충돌 사고가 잦은 곳으로 알려져있다.

지난 3월에는 덜루스 내 다른 철도 건널목에서 선로에 차가 낀 우버 운전자가 탈출하지 못하고 열차에 치여 숨진 일도 있었다.

미 연방철도청(FRA)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내 고속도로에 위치한 철도 건널목에서 발생한 열차-차량 충돌사고는 총 2,131건으로 이로 인해 653명이 다치고 237명이 사망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美사령관, ‘한국 단검’ 발언 논란 해명 … “작전환경 설명한 것”

한동훈 “태도 차이” vs 하정우 “주민 폭행” SNS 논쟁

“ABC 주스, 갈아서 마셔라”…전문의 추천 ‘천연 위고비’ 음료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부진 벗지 못한 다저스 김혜성, 결국 트리플A로 강등

아마존 배송 기사, 베이커스필드 고양이 납치 사건

“종전협상 최종결정 못 내려” .. 트럼프 주재 상황실 회의 종료

[화제] 한인 할머니 살인사건 끝까지 추적 LAPD 샤론 김 형사 공로 표창

세금으로 현역 갱단 간부 월급 줬나… LA ‘평화대사’ 체포 파문

부진 벗지 못한 다저스 김혜성, 결국 트리플A로 강등

코스트코 “주유소 이용 고객 기록적 증가”… 신규 회원도 급증

밤새 줄 선 ‘오픈런’ 행렬 … 패사디나 올리브영 미국 1호점 대박 조짐

(2보) ‘콘돔 수만개, 160달러 풀서비스, 8번째 무료’ … 한인 성매매업소 충격 실태

“맨발 담근 액체가 음료?”… 산호세 ‘발 주스’ 판매 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풀러튼 소재 한인교회 장로들 법정 싸움 … ‘횡령의혹’-‘가짜장로’, 교회내 권력갈등 민낯

(1보) “하루 20명 상대했다” 한인 부부 운영, 성매매 업소 9곳 적발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압수

LA·뉴욕 공항 입국심사 중단 검토 … 국토안보부 ‘초강수’

태권도 사범의 추악한 두 얼굴 … 60대 한인, 미성년 제자 상습 성폭행

(2보) ‘콘돔 수만개, 160달러 풀서비스, 8번째 무료’ … 한인 성매매업소 충격 실태

[단독] “올리비아 김씨 복부에만 3발”… 한승호 총격 피해자 가족, 고펀드미 모금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별미”…CNN 조명 부산향토음식

법원, “케네디 센터에서 트럼프 이름 지워라” 판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