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80만원짜리 디올백 원가는 8만원…드러난 명품 민낯

2024년 06월 13일
0

서울 크리스찬 디올 매장[뉴시스]
디올 매장에서 약 380만원에 파는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 핸드백 원가가 약 8만원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10일(현지 시각) 주요 외신에 다르면 밀라노 검찰은 최근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한 부서가 이탈리아에서 노동자 착취 혐의로 법원 조사를 받은 후 12개의 명품 브랜드 공급망을 조사 하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밀라노 검찰은 노동력 착취 등의 방식으로 제조원가를 낮추는 업체를 지난 10년간 수사했다.

법원 판결 사본을 통해 디올 가방을 만드는 하청업체 4곳의 노동자들은 밤샘 근무와 휴일 근무 등 장시간 노동에 시달린 것으로 드러났다.

공장이 24시간 돌아갈 수 있도록 일부 직원은 작업장에서 잠을 잤고 작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기계의 안전장치도 제거돼 있었다. 일부 직원은 회사와 정식 고용 계약도 체결하지 않았고 불법 이민자들이 고용된 것도 확인됐다.

이렇게 생산 비용을 절감한 업체는 가방 1개를 53유로라는 싼값에 디올로 넘겼다. 디올은 이 가방을 매장이나 백화점에서 2600유로를 받고 팔았다.

법원은 디올이 공급 업체의 가방 생산 조건이 어떤지 기술 능력은 어떤지 확인하지도 않았다며 책임을 물었다. 디올도 하청 업체의 노동 착취에 일부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이에 법원은 디올 핸드백 제조업체를 감독할 ‘사법행정관’을 임명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법원으로부터 디올과 같은 처분을 받은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남부서 규모 3.1 지진… 컴튼 인근서 발생

채츠워스 메트로버스 충돌 운전자 2급 살인 혐의 기소

캘리포니아 자동차 보험료서 ‘결혼 여부’ 반영 폐지 추진

LA 노숙자 지원금 수백만달러 유용 의혹…비영리단체 관계자 잇따라 체포

캐런 배스 LA시장 “노숙인 문제 대응에 B+”…“거리에서 자는 주민 없어질 때까지 만족 못해”

코스트코 푸드코트에 사라졌던 인기 메뉴 돌아온다…“한정 판매”

채츠워스 뉴스헬기 잔해 수거…NTSB, 추락 원인 본격 조사

중간선거 앞두고 공화당서 ‘이란전쟁 반대’ 확산

“재난 때 생명줄”…테슬라가 뺀 AM 라디오, 하원 의무 장착 법안 가결

스페인 폭우와 홍수로 지중해 지역 운송망 파괴

공화당 후보들 트럼프 제안 선거 전략 무시한다

전도연 주연 연극 ‘벚꽃동산’ 뉴욕 첫 무대 기립박수

“아베 암살 진범은 한국인 히트맨”…日 영화, 황당 각본에 제작 무산

프로경기 중 여성 선수 설사 배변 실금 … 결국 참가비 전액 환불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타운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복수국적 연령 65세→50세로 낮춘다

(4보) 60대 한인 여성, 70대 남편 잔혹하게 구타 살해 … 시신 러그에 싸 유기 시도

“햄버거 매장 매니저가 연봉 20만 달러” … 인앤아웃의 파격 대우

영국 여행전문지 “세상에서 가장 멋진 거리 1위는 종로 3가”

(2보)어바인 맥라렌 참변 22세 여성은 ‘렉시’…시속 100마일 넘었나

OC 성당서 청동 예수상 통째로 도난 … 예수 발 만 남아

성과급 수억원 받고도 ‘월세깡’까지? … 삼성 수백명 해고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