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크렘린궁, “독일과 전쟁 원치 않아”…녹취 파문 확산

폭파 계획시 "외면하지 않을 것"

2024년 03월 06일
0

크레믈린[사진 언스플래시]
러시아 정부는 ‘타우루스 기밀대화 유출 파문’과 관련 독일과의 전쟁은 원하지 않는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러시아에 대한 공격은 외면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소치 인근 시리우스에서 열린 세계청소년축제(WYF)에 참석해 관련 질문을 받고 “우리는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어떤 것도 폭파시키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아무도 여기(러시아)에서 폭파하겠다는 계획을 세우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는 그것을 외면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알렉산더 그라프 람스도르프 주러시아 독일 대사를 외무부로 초치했다고 밝혔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람스도르프 대사가 크림대교 공격을 논의한 내용이 담긴 녹취록이 진짜라는 사실을 부인하거나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일 러시아 국영방송사 RT는 독일 공군 고위 장교들이 장거리 미사일 타우러스로 크림대교를 공격할 수 있다고 이론적 가능성을 논의한 40여분 간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드리트리 페소코프 크레믈린 대변인[위키미디어 커먼스]
녹취는 지난달 19일 잉고 게르하르츠 독일연방 공군 참모총장과 작전참모총장인 프랑크 그라페 준장, 다른 독일군 장교 2명이 화상회의 플랫폼 웹엑스 상에서 나눈 대화 내용이다.

이들은 우크라이나에 타우러스 최대 50기를 보낼 것을 가정하고 전쟁에 직접 관여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으면서 우크라이나에 표적 정보를 제공할 방법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림대교를 포함한 목표물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게르하르츠 참모총장이 “타우러스로 전쟁 진로를 바꾸진 못할 것”이라고 한 발언도 있었다고 RT는 보도했다. 미국과 영국 요원들도 언급됐다.

관련기사 타우러스로 크림대교 공격  독일 공군 녹취 파문

“타우러스로 크림대교 공격” 독일 공군 녹취 파문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외국인 심판 성접대 7경기 … 2002 월드컵 4강 신화도 흔들

트럼프 회사에 200만 달러 준 한국 기업 … 민주당 뇌물의혹 조사

77세 리처드 기어, 48세 연하와 로맨스…아들과 3살 차

올리브영, 美 세포라 뚫었다…580개 매장에 ‘K뷰티에딧’ 론칭

변호사 시험 보던 한인 여성 심정지 … ‘시험장측 대응 부적절’ 소송

“합법 취업허가 있는데” … 메릴랜드대 교수, 공항서 ICE에 체포, 구금 중

동포청, 재외국민 우편·전자투표 추진 … 2028년 도입 목표

삼성 144만대 신기록 … 구글·애플 가세 ‘폴더블 대전’ 열린다

트럼프 “결국 밴스 당선시켜야”…2028 후계 구도 힘 싣나

“AI 시장 주도권, 결국 엔비디아가 쥔다”…모건스탠리 장담

이란, “오만과 ‘중앙 단일 루트’ 합의

[석승환의 MLB] 덕아웃의 아시안(1) — 커트 스즈키가 우리에게 묻는 것

러 미사일 28발, 우크라 한 발도 요격 못해

[충격] “외국인 심판들에 성접대” … 쑥대밭된 축협 어디까지 추락하나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이민]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팰컨9 달에 ‘쾅’ … 다누리, 충돌 직후 달 표면 촬영 유일 탐사선

트럼프 “결국 밴스 당선시켜야”…2028 후계 구도 힘 싣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