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건물 보여줄께”… 패션계 거물 니가드, 여성모델들 성폭행

2023년 11월 12일
0
Peter Nygard@PeterNygardPR

캐나다 패션업계에서 유명 사업가가 미성년자를 포함해 다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

12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법원 배심원단은 여성의류회사 ‘니가드 인터내셔널’의 창립자 피터 니가드(82)에 대한 4건의 성폭행 혐의에 대해 유죄로 평결했다.

성폭행 1건과 강제감금 1건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다. 최종 선고 기일은 이달 말 내려질 예정이다.

이번 재판에서 검찰 증거의 대부분을 증언했던 여성 5명은 니가드가 건물 투어 등의 이유로 위장해 자신의 토론토 본사에 있는 개인 침실로 그들을 유인한 후 성폭행했다고 말했다.

니가드는 1980년대에서 2005년 사이에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자들의 나이는 당시 16세에서 28세 사이였다.

검찰 조사 과정에서 그는 고소인들 중 전 직원이었던 1명을 제외한 4명은 만난 적이 없다며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

검찰은 니가드가 일부 고소인들의 연락처를 찾아 그들의 일을 도와주겠다고 제안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니가드는 “나에게 접근하려고 했던 어떤 여성에게서도 번호를 받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검사는 니가드의 증언이 회피적이고 일관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마지막 변론에서 배심원단에게 “니가드의 기억력은 신뢰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선택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내년 6월 몬트리올과 아직 재판 날짜가 정해지지 않은 위니펙에서도 성범죄 혐의로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니가드는 뉴욕 검찰의 범죄인 인도 청구로 2020년부터 수감 생활을 해왔다. 그는 캐나다에서 형사재판 절차가 마무리되면 미국 뉴욕으로 이송돼 성적 인신매매, 공갈 등 9개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다.

뉴욕 검찰에 따르면 니가드는 여성들에게 모델이 될 기회를 주겠다며 바하마에 있는 저택으로 데려간 뒤 약물과 술을 먹이고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건강 악화를 이유로 범죄인 인도 결정에 항소했으나, 법원은 아직 판결하지 않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통한의 7회’ 한국, 일본에 6-8 역전패…11년 만의 승리 무산[2026 WBC]

LA·SF 한국교육원, 캘리포니아 한국어 교육자 지원 나서

마크롱 “프랑스, 중동 전쟁에 참여·개입하지 않겠다” 선언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이란전쟁 장기화 조짐 유가 100달러 육박

SK배터리 조지아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주진우 “文정부 오염 백신, 특검으로 철저히 수사해야”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나”…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비판

[화제] 브리저튼 배우 하예린, 한인타운 ‘청기와’서 가족식사

한국어능력시험 대리응시, 네팔인 46명 추방 …1500만원 지불

영주권 급행 심사비 등 이민수수료 대폭 인상

[김해원 칼럼 (112)] 요식업계의 분할근무제 주의

[사연] 아내 숨진 교차로 신호등 청원 남편, 같은 곳서 교통사고 사망

[정정] ‘산더미 함지박’ 피코점, 현재 리모델링 공사 중

실시간 랭킹

사회보장국(SSA) 운영 30년 만에 개편 … 7일부터 지역 사무소 예약 구조 변화

“CPA라 믿었는데”… 사기꾼 된 CPA, 12년간 1천만 달러 폰지사기

ICE 단속 아시아계 체포 4배 급증 … 한국인 비중 아시아 5위

[사연] 아내 숨진 교차로 신호등 청원 남편, 같은 곳서 교통사고 사망

LA 마라톤 주말 시작…할리웃·베벌리힐스 등 도로 통제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