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조난사고 속출 ‘마운트 볼디’, 강력한 입산 통제 필요”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 연방 산림청과 주디 추 연방 의원에 도움 요청

2023년 08월 10일
0
마운틴 볼디 구조팀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트위터@TerrorActo_

지난 겨울 잇따른 조난사고로 등산객 실종과 사망 사건이 속출했던 마운트 볼디에 보다 강력한 입산 통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겨울 잇따랐던 마운트 볼디에 대해 겨울철에는 강력한 입산통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연방정부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주디 추 연방 하원의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9일 셰리프국은 “지난 1월과 2월 두 달 동안에만 10여 차례의 대대적인 수색과 구조작업이 이뤄졌고,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수십여 차례의 수색과 구조작업이 벌어졌다”며 “연방 산림청이 겨울철 마운트 볼디에 대한 보다 엄격한 입산 통제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지난 겨울 마운트 볼디에서 실종됐던 영화배우 줄리안 샌즈는 수개월이 지나서야 숨진 주검으로 발견됐으며, 한인 등반객이 실종됐다 구조되기도 했다.

셰리프국은 2020년 이후 100건 이상의 수색과 구조 작업이 이어졌고, 지난 5년동안 이를 위해서 5백만 달러 이상이 지출됐다고 밝혔다.

이어 셰리프국은 “마운트 볼디는 연방 토지이고, 연방 산림청이 관리함에도 불구하고 수색과 구조작업 비용은 전혀 상환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상환받을 수 있도록 지역 의원들이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셰리프국은 이와 함께 이 지역을 지역구로 하는 주디 추 하원의원에게 서한을 보내 안전조치 개선과 도움을 요청했다.

특히 폭설이 내렸거나 얼음이 어는 등 고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산을 폐쇄하고 이후에도 등산객들의 입산 시간과 입산객수를 제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추 의원은 “셰리프국 그리고 산림청 등이 협력하도록 노력할 것” 이라며 “등산객들과 산, 국립 공원 등의 공공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지역에 거주하는 Janelle and Joey Rasich 커플은 “차로 20분 거리에 있어 볼디 산을 자주 찾는다”고 말한 뒤 “올 12월 이 지역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고난 뒤 주민들에게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Janelle 은 “늘 가던 곳인데 갑자기 얼음이 얼었던 지역에 갇혔고, 결국 몇 피트 밑으로 미끄러져 떨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움직일 수 없고, 빠져나갈 방법이 없어 구조를 요청했고, 결국 헬리콥터가 와서 우리를 구조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Janelle은 “겨울 산이 얼마나 위험한지 계속 알리고 공유하고 산을 찾는 사람들에게 교육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마운티 볼디 실종 줄리안 샌즈.. 결국 차가운 주검, 향년65세

마운티 볼디 실종 줄리안 샌즈.. 결국 차가운 주검, 향년65세

관련기사 마운틴볼디 실종 70대 한인, 사흘만에 극적 구조..올겨울 15명 실종, 2명사망

마운틴볼디 실종 70대 한인, 사흘만에 극적 구조..올겨울 15명 실종, 2명사망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방탄소년단 뜨자 토론토가 들썩…’BTS 위켄드’ 선포

“김구는 ‘문화국가’란 말 한 적 없어”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이슈분석] “7000곳 폭격하고도 못 꺾었다”… “트럼프가 잘못 본 ‘이란 체제’

미국 빚 얼마나 많길래 … 인류가 캐낸 금보다 더 많다

[석승환의 MLB] “벅찼지만 부담은 없었다” — 고향 마운드의 라이언 존슨

[석승환의 MLB] 데트머 6이닝 무실점, 그러나 승리는 없었다

한동훈 “李, 노웅래 신파 역할극으로 공소취소 빌드업 속셈”

민주당, 김어준에 ‘맞불 방송’…”뉴스공장 보지 말라”

‘50% 트럼프 관세’ 현실화…美·캐나다 막판 협상 결렬

메탈 밴드 데몬 헌터, 넷플릭스 ‘케데헌’에 상표권 소송

러시아 드론, 우크라 쇼핑센터 덮쳤다…146명 사상

프랑스, ‘라팔’ 앞세워 212억 유로 무기수출 계약…세계 2위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되나 … 국회 논의 시작

실시간 랭킹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푸드스탬프 ‘대충 받아먹기’ 이젠 안 통한다…560만명 수급 중단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왕관 쓴 지 일주일 만에 박탈…미스 그랜드 USA에 무슨 일이

명진 스님 입적…제주 서귀포 다이빙 사고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되나 … 국회 논의 시작

“이런 신호 처음”…역대 최강 엘니뇨, ‘가장 더운 해’ 온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