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 118도 극한폭염 예고..28개주 폭염경보, 110도 넘는 찜통더위

2022년 07월 22일
0

미국에서 104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중부·남부·동부로 점차 확산하고 있다.

NYT에 따르면 미국 기상청은 캘리포니아, 오클라호마, 텍사스, 아칸소, 루이지애나, 뉴욕 등 중부·남부·동부 등 28개 주에 걸쳐 폭염 주의보와 경보를 발령했다.

40일 연속 100도 찜통 더위를 이어왔던 오클라호마는 전날 낮 기온이 109도도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최고 기록에 해당한다고 NYT는 보도했다.

NYT는 “캘리포니아에서 뉴잉글랜드까지 중부 지방을 가로질러 확산하고 있는 폭염으로 인해 약 1억 명이 넘는 미국인이 무더위를 경험하게 됐다”고 전했다.

뉴잉글랜드 기상청의 카일 페더슨 기상학자는 “보스턴 지역은 이번 주부터 주말까지 5, 6일 연속으로 섭씨 90를 웃돌 것”이라며 “평균 기온이 28도에 그친 보스톤이 6일 연속 90도 이상 기록한 것은 2016년 이후 6년 만”이라고 말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특히 텍사스와 오클라호마에선 다음주 6000만명 이상의 미국인이 104도의 찜통 더위를 경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클라호마주의 120개 관측소에서는 평균 최고 기온이 39도로 관측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46도까지 치솟았다. 이는 세계 2차 대전 직후인 1936년 이후 역대 최고 기록에 해당한다고 WPS는 보도했다.

이와 관련 웨더 채널은 트위터에서 “댈러스, 오클라호마 등의 기온은 향후 섭씨 109도를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적어도 사흘 동안은 2억 명 이상의 미국인이 이러한 폭염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고 WP는 전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며칠 간 117도까지 치솟은 무더위 속에 서부 피닉스에서 동부 보스턴까지 48개 주에서 1억 명 이상이 폭염을 경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상청은 이날 낮기온이 최저 108도에서 최고 117도로 예보된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지역에 폭염 경보를 추가 발령했다.

캘리포니아의 경우 이번 주말 낮 최고 기온이 118도를 넘길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 낮 최고 기온이 46도를 넘나들며 5일 연속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렸던 중부 텍사스와 오클라호마도 당분간 약간 누그러질 것으로 전망했다.

최저 90도에서 최고 98도선을 유지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보스턴·뉴욕·워싱턴의 경우 이번 주말 예년과 달리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수 있다고 관측 됐다.

워싱턴 DC는 최고 기온이 99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 됐다. 이는 2016년 여름 이후 6년 만의 무더위라고 NYT는 보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선거 보호 법안 서명…유권자 위협·투표용지 압수 제한

산타애나 치폴레 직원에 음식 던진 여성 수배

캘리포니아 합법 마리화나 판매세 1분기 2억4,800만달러 기록

메모리얼데이 이후 ‘100일 교통사고 위험 기간’ 시작…LA·샌버나디노 오후 3시 가장 위험

[석승환의 MLB]코메리카 파크의 밤, 그리고 KBO가 남긴 그림자

산타모니카 번화가서 남성 난동…야구방망이 들고 위협 후 개 풀어 커플 공격

파파존스, ‘토이 스토리 5’ 맞춰 피자 플래닛 팝업 행사 개최

사우스 LA 주택서 불법 폭죽 대량 발견…주민 대피 소동

노스헐리우드서 유홀 트럭 나뭇가지 끌고 질주…주차 차량 12대 파손

피자헛, 1990년대 감성 매장 부활…레트로 분위기에 고객 몰린다

트럼프 “중간선거 신경 안 쓴다”…이란에 군사행동 재경고

트럼프에 찍히면 중진도 끝…공화당 장악력 더 커졌다

이란 대사, “이란이 하지 않았다…거짓깃발작전에 주의해야”

외교부, 주한이란대사 초치…나무호 피격 항의 차원

실시간 랭킹

[단독] “백종원, 미국서 유튜버 신원추적 시도” … 법원 “은행정보·IP로그는 과도”

햄버거 데이 온다 … 버거 체인들 “무료·1달러” 총출동

“2002 붉은 물결 다시” … 한인타운서 월드컵 대규모 합동응원전

(10보)“폭발위험 완전히 제거” 대피령 전면해제 … 주민들 분노 ” 왜 주택가에 화학시설 있었나”

테슬라 쇠파이프 난동 LA 남성, 또 로드레이지 … 7년형 선고

진중권 “한동훈 골든크로스 임박…하정우·박민식 박스권 갇혀”

“티켓 없이 누구나 참여” … LA 전역 공원서 무료 거리응원전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단검, 일본은 방패” .. 무슨 의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