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GE, 3개 기업으로 분할 공식 발표..주가 8% 폭등

2021년 11월 09일
0

GE 그룹, 3개 공개기업으로 분사…항공산업에 주력

제너럴 일렉트릭(GE)이 3개의 공개기업으로 완전 분사한다고 9일 발표했다.

소속 기업을 에너지, 건강관리 및 항공 등 3분야로 나눠 독립시켜 국제적으로 증시에 상장시킨다는 획기적 구조재편이다.

GE 재생에너지, GE 파워, GE 디지털을 하나의 에너지 회사로 합병시키고 GE 헬스케어를 19.9% 지분만 유지하며 독립시킨다.

GE는 항공산업에 주력하는 회사로 독립한다는 것이다. 현재 GE 그룹에서 항공산업이 가장 이익을 내는 분야로 제트엔진, 항공우주 시스템 및 상용과 군용기의 항공부품에 이름이 높다.

미 보스턴에 본사를 둔 GE는 129년 역사의 유서 깊은 기업이며 1990년 대에는 미국뿐아니라 세계서 가장 가치있는 기업이었다. 1980년대부터 GE를 이끈 잭 웰치는 유례없는 기업확장에 나서 10년 사이에 자산이 5배가 되었고 시가총액은 30배로 커졌다.

그러나 역사적인 전구에서부터 가전, 발전에 이어 건강관리와 금융업까지 뛰어들다 시대 변화에 재빠르게 대응하지 못했다. 2008년 금융위기 때 금융 분야에서 큰 부채를 졌고 이때부터 내리막길을 달렸다.

2015년에 몸집을 줄이고 발전, 항공상업, 재생에너지, 건강관리 등 산업 핵심 분야에 초점을 맞춘 대대적인 구조개혁을 단행했지만 실적은 좋지 않았고 주가는 떨어져갔다. 2018년에 우량주 그룹인 다우존스 30에서 탈락했다.

이날 구조 분사 발표에 GE 주가는 정규장 이전 아침 거래에서 8% 넘게 올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베네수엘라 ‘규모 7.5′ 강진…’가장 큰 수소폭탄’ 5배 수준

추락하는 폭스바겐 … 60만명 중 10만명 감원 방침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홍명보 출입금지” … 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美·이란 또 보복전 재개…종전합의 무너지나

호르무즈 운항 회복에 유가 4% 급락…60달러 대 진입

삼성·SK, 호남·충청에 ‘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역대급 투자 예고

홍석천, 4년 동거 미국인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세네갈에도 밀렸다…조 3위 경쟁서 7위 추락

“상당한 망신”…日누리꾼, 홍명보 축구 조롱

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원?…日 모리야스 2배 넘어

최석호 주 상원의원 법안 4건, 주의회 심의 통과하며 최종 관문 향해

LACMA 새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 개관 행사에 닷새간 8만 명 방문

실시간 랭킹

경우의 수 9가지 중 3개 무산…32강 확률 ‘54.45%’

[화제] 한인 여성, 뉴욕 집에 ‘인앤아웃’ 통째로 재현 … 드라이브스루까지 만들어

(2보) 축제재단 알렉스 차 “주 대법원 재심 청구할 것” … 10월 축제 안갯속, 혼선 불가피

한인 카이로프랙터 유죄평결, 최대 130년형 … 건강보험 허위청구

개 3마리 공격 피해 호수 뛰어든 소년 익사…68세 견주 수배

유학생 체류기간 4년 엄격 제한 … F-1·J-1 규정 변경 승인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 월드컵 응원 귀가 중 무차별 폭행

중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김민석 총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