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3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헌팅턴 비치 유출 기름 해류 타고 확산..피해 천문학적 규모

2021년 10월 06일
0

오렌지 카운티 헌팅턴비치 해상에서 발생한 송유관 유출사고로 흘러나온 원유 일부가 수거 되지 못하고 바닷물의 흐름에 따라서 남쪽 바다로 퍼져 나가 해양 당국이 피해 정도를 조사하고  있다고 6일  해안경비대의 한 소식통이 말했다.
해안경비대의 스티브 스토로마이어 당직부사관은 유출된 원유 일부가 해류를 타고 그 동안 남쪽으로 밀려내려왔다고 말했다.  주 중에 발생한 크고 작은 폭풍우도 원유가 퍼지는 데 일조했다.  따라서 이제는 퍼져나간 원유를 수거하는 작업이 더욱 힘들게 되었다고 그는 말했다.
“쏟아져 나온 기름띠가 분리되면서 더 남쪽으로 떠내려 가기 시작했다.  가장 큰 문제는 현재 해수에 풀린 원유의 양조차 알 수 없다는 점이다.  지금은 유출된 원유의 총량조차 확실히 알 수 없게 되었다”고 그는 유출현장에 기자들과 함께 타고 간 함선 위에서 말했다.

CA State Parks@CAStateParks 트위터 캡처

이 송유관의 소유 및 관리회사인 앰플리파이 에너지사는 유출된 원유의 양이 최대 12만6000갤런( 57만2807리터 )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연방정부에서 파견된 송유관 및 유해물질 안전청 조사관들에게는 초기 측정 유출량이 2만9400 갤런(11만1291리터)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유출사고가 발생한 헌팅턴 비치를 비롯한 해안지역은 아직도 폐쇄되어 있지만 모래 사장에는 사람들의 출입이 허용됙 있다.  6일 오전 헌팅턴 비치에는 해수욕객들과 산책하는 사람들,  자전거타는 사람들이 관광지로 유명한 부두 근처를 지나 다니고 있었다.  해변에는 여기 저기 기름덩이가 보이긴 했지만 이제는 악취는 사라지고 없다.

조사관들은 이번 유출이 선박의 닻이 송유관 일부에 걸리면서 해저 송유관의 파이프를 찢어 열게 된 것을 사고 원인으로 보고 있다.

연방 조사관들은 송유관회사 측이 유출가능성을 알리는 경보시스템이 작동했는데 초기에 신속하게 대응하지 않은 점도 적발해냈다.

남아있는 문제는 주말의 원유유출로 광대한 해변의 상업시설과  보호 습지 등 관광시설이 몇 주일씩 폐쇄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낚시등 레저 산업도 불가능해 지역 경제가 큰 타격을 입게될 전망이다.

일부 언론들은 송유관 파열로 석유냄새가 가득차고 헌팅턴 비치 해수면에 기름띠가 1일부터 보였는데도 앰플리파이 에너지측이 다음 날이 지나도록 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회사측 통제실에도 3일 새벽 2시30분에야 송유관내 유압이 급속히 저하되었다는 경보가 접수되었지만,  누출이 의심되는 상황에서도 회사측은 6시01분이 되어서야 송유관을 잠갔다고 1차 조사에서 드러났다.

송유관회사는 누출사고에는 즉시 신고를 해야한다. 과거에도 주 정부나 연방 당국에 늑장 신고를 해서 형사처벌을 받은 회사도 있다.

관련기사 “기름유출 사태, 최악의 인재”..보고 받고도 송유관 폐쇄 안해

“기름유출 사태, 최악의 인재”..보고 받고도 송유관 폐쇄 안해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항구도시 주거건물 폭발…”1명 사망·14명 부상”

장 망치고 당뇨 위험 높이는 ‘의외의 음료’

故이해찬 전 총리 영면…”민주주의 거목”

“장동혁 각오하라”…한동훈 지지자들 집회

[김해원 칼럼 (110)] 업무중 다친 직원에게 제공하는 적절한 배려들

“일도·학교도 멈췄다” … 이민 단속 사망 여파 대규모 시위 확산

“트롯댄스로 하나 됐다”어르신들 환호… LA 킹스–시니어센터, 클래스 협업 첫발

포르티스 체임버 앙상블, 2월 1일 창단 연주회

빅베어 흰머리수리 둥지에 포식자 침입… 비극적 장면 생중계 포착

연방정부 셧다운 시작, 벌써 두번째 …이민단속 논란 협상결렬

요즘 누가 스벅 가나 … 미 커피 수요 역대급 불구 스타벅스 점유율 ‘뚝’

“영장 없이 현장서 누구든 체포 가능” … 트럼프, ICE 이민 단속 권한 대폭 확대

김시우, PGA 파머스 인슈어런스 2R 단독 5위…18계단 순위 상승

LA 도심 ‘ICE Out’시위, 폭력 난동에 강제 해산

실시간 랭킹

“가수 신씨, 수년간 베가스 원정도박 … 공연선급금 20억 빼돌려”

케데헌 이어 또다시 K-팝 영화 개봉, 한인 2세 주연 「K-Pops!」… K-팝 열풍 이어갈까

“잠이 오냐?”… ICE 요원 투숙 호텔서 심야 소음 시위 확산

오늘 미 전국 ‘내셔널 셧다운’, 노동·소비 거부 … 미 전역서 ‘ICE OUT’ 대규모 집회

새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가격 폭락, 주가 하락

‘구글 AI 기술 훔쳐 중국 도주 시도 … 중국인 엔지니어 유죄

캘리포니아 토종 ‘피츠 커피’, 전국 매장 줄줄이 폐점

형제 사망 아파트 폭발 화재, 사고 아니었다 … 경찰 수사 나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