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왜 우리만 갖고 그래” 북한, 미국 이중기준 강력 비난

"지금 당장 대화 열려도 이중 잣대 뻔해"

2021년 09월 20일
0

“우리 자위권에 속하는 조치들를 비난”
“우리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에 뿌리 둬”

북한이 철도미사일 기동연대를 조직한 뒤 검열사격훈련을 통해 열차에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16일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북한은 동해 800킬로미터 수역에 설정된 표적을 정확히 타격했다고 전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

북한이 지난 15일 남북한의 미사일 시험 발사와 관련, 미국이 이중 잣대를 들이대고 있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북한은 17일 오후 국제문제평론가 김명철 명의 글에서 “미국은 15일 공교롭게도 동일 동시에 조선반도에서 울린 폭음을 들으면서도 ‘북조선의 행동은 미국과 국제사회에 대한 위협’이라고 걸고들었고 남조선의 행동에 대해서는 함구무언했다”고 지적했다.

북한은 그러면서 “그 누구를 겨냥하고 그 어떤 특정한 시점에 맞춰 진행한 무력도발로 규정하면서 우리의 자위권에 속하는 조치들을 비난해 나선 것은 오만하고 독선적인 태도로서 전형적인 미국식 이중기준의 집중적인 발로”라고 비판했다.

이어 “우리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에 그 뿌리를 두고 있는 미국의 이중적인 행태는 조선반도 문제 해결의 걸림돌로, 정세 격화의 촉매제로 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미국 바이든 정부의 대화 제의를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도 언급했다.

북한은 “우리는 새 미 행정부가 몇 달째 우리를 대화에로 유도하는 신호를 보내고 있는 데 대해 모르지 않으며 조미 대화 재개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 듯이 여론을 오도하고 있는 데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설사 지금 당장 접촉과 대화가 열린다고 해도 미국은 우리의 자위적인 행동들이 세계의 평화와 동맹국들에 대한 위협이라는 이중 잣대부터 내들 것이 뻔하다”며 “우리와 관련된 모든 문제들에서 이중기준을 휘두르는 미국과 마주앉았댔자 아무런 진전이 없이 그들이 바라는 시간이나 벌어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은 그러면서 “미국은 저들의 적대시 정책 철회를 담보하지 않는 한 비핵화라는 말 자체를 꺼낼 수 없다”며 “미국은 우리를 보고 대하는 초보적인 자세부터 바로 가져야 하며 한사코 걸고들고 적대시하는 관습적인 태도부터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남북한, 경쟁하듯 신무기 개발…초음속 순항미사일, SLBM

남북한, 경쟁하듯 신무기 개발…초음속 순항미사일, SLB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펜타닐보다 10배 강한 신종 합성 오피오이드 확산 경고

멕시칸 마피아 연계 포모나 갱단원 4명, LA 연방 구치소 살인 사건으로 종신형

케어센터에서 노인학대 신고.. 6명 구조

“‘고유가로 큰돈’ 말바꾼 트럼프, 석유재벌과 연대하나”

레이더 비웃은 ‘바닥 비행’ 이란 드론 …. 속수무책

“생일케이크 불 뿜기 챌린지 하다 화상” … 여배우 하마터면…

델타포스가 이란군 인질됐다? …’ 가짜뉴스’ 확산 논란(영상)

‘밭다리 후리기 후 초크’…도끼 난동범 제압 종합격투기 10대(영상)

이어폰 없이 동영상 시청 … 아메리칸항공 민폐 승객의 최후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비행기서 만두 먹었다가 ‘죽을 뻔’”…아메리칸 항공 상대 소송

케데헌 ‘골든’, 아카데미 시상식 공연 “韓 전통악기·무용 협업”

넷플릭스, ‘케데헌’ 속편 공식화…매기 강 “한국인 창작자 자부심”

이란 최고지도자 첫 성명, “순교자 피의 복수…호르무즈 계속 봉쇄”

실시간 랭킹

“LA 건물 한 곳 호스피스 업체 197개 등록” … 캘리포니아 의료면허 시스템 붕괴

“이란 드론, 캘리포니아 노리나” … FBI, “이란, 미 서부 해안 본토 공격 가능성” 경고

캘리포니아 앞바다 ‘의문의 선박’ … FBI ‘이란, 드론 공격’ 경계령

“한인타운 활력 꺼지나” … 신규 창업 45% 급감

하늘에서 붉은 비가…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단독·2보] 한인 은행권 크게 술렁 … “한미은행 이직 BOH 직원, 왜 기밀유지 서명 거부했나”

‘부유세’ 가시화 … 캘리포니아 억만장자들 대거 플로리다로 탈출

“이란 전력망 타격하면 중동 전역 30분 만에 암흑될 것”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