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텍사스서 연탄 가스 중독 사고 속출 

2021년 02월 17일
0

텍사스 주민 수 백만 명이 정전사태를 겪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주민들에게 실내 보온을 위해 그릴이나 발전기 사용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16일 weather.com의 보도에 따르면 메모리얼 허먼 텍사스 메디컬 센터의 사무엘 프레이터 박사는 텍사스를 덮친 폭풍 유리로 인한 정전이 발생한 이래 10여 건의 일산화탄소 중독 사건이 발생했다며 이는 공중 보건 관련 재앙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성인 1명, 어린이 1명이 숨졌다. 해리스 카운티는 소방국, 병원 등에 최소 300건의 일산화탄소 중독 사건이 접수됐다며 재앙 중 또 다른 재앙이 겹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현재 해리스카운티 소방국은 주민들에게 전화나 텍스트,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산화탄소의 위험함을 알리고 있다. 

Cy-Fair Fire Department@cyfairfd

일산화탄소 관련 안전수칙 첫번째는 그릴이나 발전기를 실내, 차고, 건물과 근접한 장소 등에서 사용을 금하는 것이다. 

소방국은 일부 주민들은 집 안에서 추위를 견디기 위해 차콜 그릴을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이 페어 소방국 역시 현재까지 7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14명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전했고, 포스 워스의 쿡 칠드런스 메디컬 센터에서도 13명의 환자가 치료받고 있다고 전했다. 

폭풍의 영향까지 합치면 이제까지 총 17명이 목숨을 잃었다. 

16일 오전까지 텍사스 남부와 북동쪽 지역의 700만 가구와 비즈니스, 400만명의 주민들에게는 전력이 들어오지 않았으며 일부는 24시간 이상 정전사태를 겪었다. 

16일 오후 6시에는 310만개의 가구와 비즈니스들이 여전히 정전을 겪고 있었으며 이번 사태는 텍사스 주 전력발전기 용량의 75%에 영향을 끼쳤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8216;살인적 혹한&#8217; 텍사스, 400만명 이틀 째 전기공급 끊겨

‘살인적 혹한’ 텍사스, 400만명 이틀 째 전기공급 끊겨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에고(Eggo), 설탕제로 냉동 와플 ‘에고 제로’ 출시

캘리포니아, 여름 로드트립 최악의 주 가운데 하나로 선정

코미디언 카를로스 멘시아, 870만 달러 소득 누락 혐의로 무죄 주장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운영사, 태양광 업체 하청업체가 발화 원인이라고 주장

이란 축구대표팀, LA 팬들에게 감사 메시지 남기고 소파이 스타디움 떠나

트럼프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란 제재해제 자금 미국농가로”

하이랜드파크 20년 전통 소상공인 퇴거 위기… 세입자 단체 반발

미 개솔린값 한 달 새 14% 급락…”전쟁 전 수준 복귀는 미지수”

선글라스 주우려다 화장실에 빠진 남성 구조

데이나포인트 앞바다서 희귀 향유고래 포착

CNN이 주목한 한국 술 … ‘K-Everything’, ‘화요’ 조명

인천~LA·시애틀 ‘짐 없는 환승’ 서비스 확대…20분 단축

뉴섬 주지사, 2028년 대선 앞두고 ‘바이든 껴안기’ 승부수

테슬라 오토파일럿 주행중 주택 돌진…70대 사망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