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노숙자 RV 16대 강제 철거…LA시 팔 걷어 붙였다

윌밍턴 고위험 산업지대 인근 RV 노숙자촌에서 ‘인사이드 세이프’ 시행

2024년 04월 11일
0

캐런배스 시장이 11일 윌밍턴 지역 노숙자 RV촌을 둘러보고 있다[LA시장실 제공]
캐런 배스 LA시장은 팀 맥코스커 의원과 협력해 하버시티 지역 16대의 RV 노숙자촌을 철거, 35명 이상의 앤젤리노들을 실내로 이동시켰다고 11일 발표했다. 이 노숙자촌은 일부 천연가스 정제소 근처에 위치해 있어 화재 및 폭발 등 심각한 안전 문제가 야기돼왔다.

이날 캐런 배스 시장은 “우리는 도시 전역의 RV 캠프 노숙자촌 해결을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우리가 이들을 안으로 데려오고 큰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이 산업 지역으로부터 커뮤니티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팀 맥코스커 의원의 파트너십에 감사한다.”고 설명했다.

팀 맥코스커 의원은 “오늘 배스 시장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15지역구의 가장 큰 RV 노숙자촌을 정리하고, 노숙자들을 실내로 들여보냈다.”며 “이 작전은 한동안 진행돼 왔으며, 이곳 노숙자들이 지붕 아래서 잠을 잘 수 있게 돼 기쁘다. 그들이 삶을 바꿀 수 있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늘로써 인사이드 세이프 작전 47번째 진행됐다. RV 노숙자촌 철거는 이번이 두번째로 지난해 주요 RV 노숙자촌이었던 포레스트 론의 50대 이상의 RV를 대상으로 인사이드 세이프를 시행한 바 있다.

LA시 직원들이 윌밍턴 지역 노숙자 RV촌에서 노숙자들에게 셸터를 안내하고 있다[LA시장실 제공]
배스 시장은 RV 노숙자촌 해결을 위해 모든 정부 계층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그녀는 압류된 차량을 견인, 보관 및 처분할 수 있는 시의 권한을 증가시킴으로써 RV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행정명령 3호(ED3)를 확장 적용시켰다.

또한, 캘리포니아 교통국(CalTrans)로부터 부동산을 저렴하게 임대, RV에서 생활하던 노숙자들이 주거 서비스로 전환하는 동안 RV를 보관할 수 있는 시의 능력을 간소화하는 주 법안을 지지하고 있다.

앞서 어제, 사우스 센트럴 지역 공원에서 인사이드 세이프를 시행, 10명의 노숙자가 실내로 이동했다. 레크레이션 센터 내 놀이터와 커뮤니티 시설은 지난 2년 동안 노숙자 텐트촌의 영향을 받았다.

배스 시장이 취임한 이후, 전년대비 수천 명의 앤젤리노가 실내로 이동했고, 시의회와 카운티, LA노숙자 서비스국(LAHSA)와 함께 긴급 조치를 취한 덕분에 모든 지역구에서 텐트촌 숫자가 감소했다.

LA는 또한 노숙자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주택 건설을 가속화하고 있다. 1만6천채 이상의 주택 건설 가속화를 위해 배스 시장의 행정명령 아래 개발 절차가 간소화됐으며, 이로 인해 주택 건설이 속도를 내고 있다.

관련기사 LA 주민 60% 캐런 배스, 노숙자 못줄이면 리콜

관련기사 LA시, 노숙자 RV차량 강제 견인한다

LA시, 노숙자 RV차량 강제 견인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 세계 극장 장악 ‘스파이더맨4’ 사흘만에 매출 1조원↑

48년 만에 신원 확인…포도밭 암매장 소녀는 15세 실종자였다

61년 역사 KCAL-FM, 전 직원 해고 …’무인 음악 방송’으로 전면 전환

시니어 건강, 전문 돌봄시대… 이웃케어 양로보건센터 “통합 건강관리 제공”

유스타 파운데이션, ‘마음의 CPR’ QPR 자살예방 교육

LA한인회, 청소년 진로 멘토링 … 미 해병대·해군 진로 소개

트럼프 오락가락 이란전 대응…협상 신뢰 뚝

ICE 7월 이민자 구금 4만6000명 돌파…하루 1500명씩 체포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BTS, 뉴욕 공연 15만7천명 열광…’아리랑’ 두 번째 북미 투어

“7월 원화 가치, 달러 대비 8% 올라…세계에서 두 번째 호실적” FT

트럼프 “대이란 공습 보류”…국제유가 7% 급락, 80달러대로

“더우면 괜히 짜증나는 게 아니었다”…폭염이 감정 흔든다

웨스트젯 항공, 임금 협상 끝에 파업…”300편 넘게 결항”

실시간 랭킹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이민] “미국서 7년 살면 영주권 신청 길 열린다” … 대규모 구제법안 재추진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이란전쟁 성공 맞아?” 트럼프 우군 폭스뉴스도 잇따라 의구심

풀러튼-부에나파크 웨스트나일 모기 비상 … “올해 사상 최악 유행”

AI 학습 위해 희귀고서까지 ‘갈아버렸다’… 실리콘밸리 AI기업들 충격실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