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일터 안전 보장해야”.서브웨이-맥도날드 잇따라 칼부림

2024년 03월 02일
0
패스트 푸드 근로자 노조가 안전을 보장해 달라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X@CAFastFoodUnion

최근 LA 웨스트체스트 지역 서브웨이 매장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와 관련, LA 지역 패스트푸드 업계 노동자들이 일터에서 노동자들의 안전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이 지역 패스트푸드 업계 노동자들은 1일 웨스트체스트 스트립몰을 거쳐 사건이 발생했던 서브웨이 매장까지 행진하며 당국과 고용주들에게 폭력적이고 위험한 고객으로부터 노동자들의 안전 대책을 요구하며 파업 시위를 벌였다.

이 지역 패스트푸드 업계 노동자들이 이날 파업 시위를 벌인 것은 최근  이 지역 서브웨이 매장과 맥도날드 매장 등에서 흉기를 든 고객들이 매장 직원이나 다른 고객을 위협한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날 시위에는 다양한 패스트푸드 체인점에서 일하는 수 십여명의 노동자들이 참여했다.

서브웨이 매장에서 일하다 마체테를 든 남성으로 부터 생명을 위협받아야 했던 한 남성은 “사건 이후 불안한 마음에 서브웨이 매장 일터로 복귀하는 것이 두렵다”고 말했다.

이 지역 맥도날드 매장에서 일하는 한 노동자는 “우리 매장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한 이후 직장에서 일하는 것이 두려워졌다”며 “우리는 안전한 환경에서 일하기를 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패스트푸드 업계 근로자들은 일터에서는 늘 폭력적인 사건이 발생한다며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해주기를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폭력적이고 위험한 고객들로부터 근로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계획을 고용주들이 마련해야 하며 위험한 고객에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과 훈련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2년 UCLA 노동센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LA 카운티 패스트푸드 노동자들은 “상해, 직장 폭력, 괴롭힘, 보복 및 임금 절도”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50대 한인 음악교사 숨진 채 발견” … 경찰 “별거남편, 아내 살해 후 자살 가능성”

[이슈] 합법 이민자도 메디케어 박탈될 수 있다…내년부터 신분검증 대폭 강화

‘대주자 출전’ 김하성, 동점 적시타에 끝내기 득점 활약

허리케인 마리 여파로 산타모니카 ‘오션 웨이’ 음악축제 취소

남가주 해안에 열대 바다 생물 급증…엘니뇨 영향으로 고래상어·귀상어 잇따라 출현

훔친 유권자 신원으로 가짜 서명 의혹…빅터빌 남성 연방기소

한국과 미국의 음악으로 함께한 건국 250주년 축하의 밤

말리부 해변 불법 모래 사용한 밀워키 브루어스 구단주, 200만 달러 해변 부지 주민에 기부

사우디 송유관 폐쇄…수출량 30년만에 최저 수준

30년 모기지 금리 6.76% … 14개월 만에 최고

9·11 테러 25주년 알카에다 지도자 8명에 4500만 달러 거액 현상금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日 ‘러시아 전승 기념비’에 반발…러 “승전국에 지시해선 안 돼”

실시간 랭킹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