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오전 폭우에 곳곳 도로 범람, 침수 피해

2024년 02월 01일
0
롱비치 지역의 한 도로가 침수돼 자동차 지붕만 보이고 있다. X@KNXBaird

1일 내린 비로 곳곳에 비 피해가 보고됐다.

단 하루만에 도로가 물에 잠기고, 도로가 폐쇄됐으며, 출근 시간대 잠깐 1시간 동안 50건 이상의 교통사고가 보고되기도 했다. 보고되지 않은 사고까지 포함하면 더 많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출근길 운전자들은 곳곳에서 차가 물 웅덩이를 피하지 못하고 ‘빙글’ 차가 회전한 피해 목격 신고를 많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롱비치 지역의 피해가 가장 컸다.

롱비치 지역 710번 프리웨이 일부가 물에 잠기면서 트럭과 자동차들이 2피트 높이의 웅덩이에 잠겼으며 자동차들은 사실상 이동이 불가능했다.

710번 프리웨이는 롱비치 항구와 LA 항구를 오가는 주요 트럭 운송 경로임에도 이날 오전 침수로 운송에 큰 차질이 발생했다.

대부분의 비는 1일 오전 8시 30분 경 집중적으로 쏟아지면서 곳곳에 침수피해가 잇따랐다.

남가주 일부지역에는 시간당 최대 1.5인치의 비가 내린 것으로 관측됐다.

또한 1번 프리웨이(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 PCH) 헌팅턴 비치 지역도 침수로 인해 폐쇄되기도 했다.

당국은 일단 예방주사라고 평가했다.

1일 오후부터 비가 멈추면서 4일(일)까지 소강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돼 이날 하루동안 문제가 발생했던 지역에는 일요일(4일)부터 많은 비가 내릴 것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상청은 4일(일) 상당양의 비가 내릴 것이라고 재차 경고하고, 위험 지역 거주민들은 반드시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거주민들이 사실 대비할 수 있느 것도 많지 않다.

배수로가 막힌 곳은 막힌 배수로를 뚫고, 진흙사태 위험 지역에는 인근 소방국에서 모래주머니를 만들어 와 대비하라는 정도이다.

또 위험 지역 거주민들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대피 준비도 당부됐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3보) “성매매 수익으로 215만달러 주택 샀나”…기업형 성매매 업소 한인부부 사건

“이란, 지하 미사일기지 입구 69곳 중 50곳 복구”

이란인 3분의 2 “국제적 자부심 느껴”…59% “전쟁서 승리했다”

연방 변호사 1만명 퇴사…트럼프 “좋아, 급진 좌파 청소된 것”

“목적지는 헬(Hel)”…폴란드 ‘지옥행 666번 버스’ 부활

혼자 밥 먹어도, 한입 베어도 ‘찰칵’…미 학교 번진 ‘점심사진 괴롭힘’

6타수 5안타 불방망이 …”이게 바로 이정후”

‘군체’ 2주차 주말 100만명 육박…400만명 가시권

‘MC몽과 동업’ 차가원, “내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져”

‘은하철도999’ ‘블루라이트 요코하마’ 하시모토 준 별세, 향년 86

[초점]“미국 경제는 호황인데 나는 왜 힘들지?” … 노동자 몫 79년 만에 최저

한인타운 총격살인 미제사건 7년째… 유가족 “진실 밝혀달라”

트럼프, 아마존 팔고 스시식당 주식 샀다 … 일본계 회전초밥 체인

‘주 20시간 근로 증명’ 못하면 푸드스탬프 끊긴다 … 6월 1일 부터 새 근로 의무규정 적용

실시간 랭킹

미 동부 대낮 강력한 폭음 …직경 1m 운석 보스턴 근처 낙하

(1보) “하루 20명 상대했다” 한인 부부 운영, 성매매 업소 9곳 적발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압수

(4보)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상대 영업비밀 소송 전격 취하

[초점]“미국 경제는 호황인데 나는 왜 힘들지?” … 노동자 몫 79년 만에 최저

[단독] 풀러튼 소재 한인교회 장로들 법정 싸움 … ‘횡령의혹’-‘가짜장로’, 교회내 권력갈등 민낯

(2보) ‘콘돔 수만개, 160달러 풀서비스, 8번째 무료’ … 한인 성매매업소 충격 실태

“오른손 없는데 오른손으로 폰 만졌다고?”…황당딱지 끊은 경찰(영상)

태권도 사범의 추악한 두 얼굴 … 60대 한인, 미성년 제자 상습 성폭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