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OC 교회 총기난사](2보) “총격범 아시아계 60대 남성”…1명 사망, 5명 총상

2022년 05월 16일
0
OC 셰리프국이 사건 브리핑을 하고 있다. philip lewis@Phil_Lewis_

오렌지 카운티 소도시 라구나 우즈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범인은 아시아계 60대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오후 1시 30분경 오렌지 카운티 라구나우즈 시내 엘토로 로드 24000에 있는 제네바 장로교회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5명이 총상을 입었다.

사상자들은 대부분 노인으로 5번째 부상자 만이 비교적 경미한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용의자 1명을 체포했고 범행에 사용된 무기도 현장에서 회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의 신상을 즉각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AP 통신은 이날 현장에서 붙잡힌 총격범이 아시아계 60대 남성으로 지역 주민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날 총격 사건이 발생하자 연방 정부의 주류 담배 무기 폭발물 단속국(ATF) 소속의 요원들과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이 현장에 나와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과 합동 조사를 벌였다.

No Jumper@nojumper

라구나 우즈는 LA에서 남서쪽으로 50마일 떨어진 인구 1만8000여명의 소도시이다. 65세 이상 인구가 85%를 차지하고 있다.

노인 주택지로 개발되었다가 커지면서 도시가 되었다.

이 곳 주민들은 1960년대부터 시내의 넓은 지역에 건설된 노인 전용 주택단지 라구나 우즈 빌리지 구역에 주로 살고 있다.

개빈 뉴섬 주지사 사무실은 트위터를 통해 ” 누구도 예배장소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게 되어서는 안된다. 희생자와 지역주민들에게 이 비극적 사건에 대해 위로를 드린다”며 이번 사건에 대해 예의주시하겠다고 밝혔다

사고가 난 교회 부근은 가톨릭 성당, 루터교와 감리교 교회들, 유대교 성전 등 갖가지 종교 예배시설들이 모여 있는 지역이다.

이 곳의 총기 사건은 하루 전 뉴욕주 버펄로 시의 한 수퍼 마켓에서 18세 청소년이 무차별로 총기를 난사해 10명을 사살 한지 하루 만에 일어났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오렌지 카운티 교회서 총격..,1명 사망, 5명 부상, 버팔로 참사 하루 만에

오렌지 카운티 교회서 총격..,1명 사망, 5명 부상, 버팔로 참사 하루 만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북핵 폐기 아닌 동결 요구해야…파병, 헌법이 금지”

‘홍명보 선임 의혹’ 정몽규 검찰 송치 … 이임생·김정배 등 3명

우버, 한국 1위 배달업체 ‘배달의민족’ 인수 나선다

이란 “미국 7개 조건 수용하면 7일 내 호르무즈 개방”

‘1000년 만의 엘니뇨’ 오나…내년 폭염·식량난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암호화폐 겨울 끝났나…8개월 만에 8만5000달러 회복

LA한국교육원, 애너하임서 ‘한국 대학 박람회’ 연다

남가주 노인요양시설서 총격… 총 꺼낸 직원, 동료 3명에 발포

불체자 2만 5천명 제 3국 추방 … 35개국과 비밀협정

[D-10] LA 한인축제 열흘 앞으로 … 10월 1일 개막

김봉곤 “심수봉 비판에 딸 김다현 펑펑 울었다”

쌀 300포 준비 끝…시니어센터 22일 ‘추석 큰 잔치

김혜성, MLB 가을야구 무대 서나…다저스, 로스터 합류 논의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미국 디젤 대란, 재고 45년만에 최저수준 … 트럼프, “우크라전 끝내야”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1보)캘리포니아, “역대급 엘니뇨” 비상사태 선언.. 겨울폭풍·홍수·혹한

“복권 당첨됐어요” … 80대 할머니 은행까지 데려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