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최악의 산불 “묵시록 최후의 날 같아”..한때 주민 130여명 불길 고립

캘리포니아 전역 18개 내셔널 포리스트 전면폐쇄..크릭 산불 진화율 0%

2020년 09월 10일
0

 

 

북가주 베이지역 주민 애론 에델이 6일 오전 8시경 찍은 베이지역 모습..연기와 재가 날리면서 마치 석양 무렵을 보는 듯하다.<트위터>

이미 220만에이커가 넘는 산림을 잿더미로 만든 북가주 산불이 여전히 100여곳에서 여전히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시에라 내셔널 포리스트 등지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샌프란시스코와 인근 베이 지역은 전 지역의 하늘이 붉은 연기로 뒤덮여 마치 지역 전체가 불에 타고 있는 듯한 공포를 자아내고 있을 정도다. 

현재 100여곳에서 진행 중인 산불로 인해 캘리포니아 주전역의 18개 내셔널 포리스트가 9일 전면 페쇄됐고

샌프란시스코 등 베이 지역은 하늘이 연기로 뒤덮인데다 재까지 날리고 있어 주민들은 외부에서 호흡이 어려울 정도로 대기 상태가 극도로 악화된 상태다. 

베이 지역 주민은 아론 에델은 트윗을 통해 “마치 묵시록의 지구 최후의 날 같다”며 “재가 눈처럼 휘날리고, 하늘은 어둡고 노래졌으며, 우리 행성에 죽음의 냄새를 맡는 것 같다”고 말했다. 

중가주 지역에서 발생한 크릿 산불은 이날 현재 14만 4,000여 에이커를 재덧미로 만들고도 여전히 진화율  0%로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 산불로 고립된 주민 130여명이 군용 헬기에 의해 가까스로 구조되기도 했다. 

이날 여러대 주 방위군 헬기들이 동원돼 십여차례 이상 구조 비행을 통해 불길에서 탈출하지 못한 주민들을 구조했다. 

캘파이어 소방당국은 “이번 산불을 지금까지 단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재앙”이라며 “불길이 전방위에서 휘감아돌고 있어 진화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캘리포니아에서 산불로 불탄 면적은 220만 에이커로 서울시 전체 면적의 14배에 달한다. 

문제는 아직 본격적인 산불 시즌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캘리포니아의 산불시즌은 10월부터 시작돼 11월이 되어야 잦아든다. 

현재 북가주를 중심으로 주 전역에서 캘리포니아 전역과 타주에서 착출된 소방관 등 약 1만 4,000여명이 동원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지난 주말 110도를 넘나드는 폭염은 기름을 부은 듯 산불을 키우고 있다.

또 일부 지역에서는 ‘젠더 리빌’ 파티로 불리는 태아 성별 공개 행사에서 튄 불꽃으로 인한 실화까지 발생하고 있어 소방 당국을 어렵게 하고 있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아!! 캘리포니아 어떻게 하나&#8230;뉴섬 주지사 비상사태 선포

코로나19+지진+폭염+산불 &#8216;캘리포니아 최악의 상황&#8217;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의 강경 청구서 … 트럼프 ‘승리선언’ 출구전략 난항

“트럼프 통치방식, 독재자 수순 … 선거방해 가능성”

일본축구협회, 한국서 성접대 의혹 관련 심판 4명 조사

이재명 지지율 43.3%…취임 후 최저치 또 경신

“한남 더 휠·반포터 자이”…황희 ‘버스 하우스’에 조롱 쏟아져

테메큘라 15번 프리웨이서 140마일 질주…스포츠카 압수

민주당 황희, “청년들 버스 하우스 거주하라” 후폭풍

[화제] 과속 픽업트럭에 날아간 생계 … LA 타코트럭 일가족 3명 부상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폭염 속 산불 잇따라 … 버뱅크·피루·산타클라리타·고먼 잇단 산불

[김학천 타임스케치] 지구의 마지막 ‘썸머 스노우’

LA·남가주 버라이즌 ‘먹통’ … 광케이블 잇단 고의 훼손

트럼프 비판 글 3시간 만에 해임 연방검사, 법무부 상대 소송

실시간 랭킹

[이슈] 식당 옮겨 다니며 소송 거는 직원들 .. “채용 전 반드시 확인해야”

[라이프] “결혼 대신 친구와 집 산다” ‘코바잉’ 뜬다 … 내 집 마련 공식 바뀌었다

[건강] “과하면 몸 해친다” … 의사가 경고한 ‘건강습관’ 5가지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심판 성접대 7경기서 한국 축구 무패 … FIFA 국제 스캔들 번지나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건강] 식탁 위의 작은 혁명: 그릇을 바꾸면 몸이 바뀐다

한인 한의사, 환자 성추행·폭행 혐의 기소 … 면허 긴급정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