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계란프라이 안 해줘서”60대 친모 때려 숨지게 해

2023년 12월 07일
0
Image by Tumisu from Pixabay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부장판사 진재경)는 7일 존속상해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A(41)씨에게 7년을 선고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17일 서귀포시 동홍동 아파트에서 함께 살던 친모 B(60대)씨를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외출한 A씨는 다음날 자택에 쓰러져 있는 B씨를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부검 결과 B씨의 사인은 ‘두부 손상’으로 나타났다.

당일 긴급체포된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집에서 술을 마시려고 하는데 B씨가 평소 술안주로 해주던 계란 프라이를 안 해줘서 몇 차례 때린 적은 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바 있다.

검찰은 A씨의 폭행으로 B씨가 쓰러졌고, 이 과정에서 머리를 크게 다쳐 숨진 것으로 보고 A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구형한 바 있다.

A씨는 법정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폭력을 행사해서 모친이 사망한 게 아니라 어지럼증 때문에 넘어졌고, 그로 인한 부상으로 인해 숨졌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재판부는 주변 폐쇄회로 CCTV, 부검 결과 등을 토대로 A씨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해자의 몸에서 다수의 멍이 발견됐다. 피고인(A씨)은 당시 피해자를 살짝 밀쳤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부검 결과를 보면 당시 피해자의 뇌가 손상될 정도로 머리에 매우 강한 충격이 가해졌다”며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상당한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이어 “당시 CCTV 영상 보면 피해자가 실수로 넘어질 정도로 상태가 안 좋다고 보이지 않다”며 “직접 증거가 없음에도 이 사건 간접 증거를 종합하면 피고인이 우발적으로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했고, 이로 인해 피해자가 사망한 사실이 확신에 이를 정도로 인정된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5명 사망, 불길 진화

‘이재명 소년원’ 허위 조작 유포 한인 모스탄 출국정지 요청

“이란, 지하 미사일기지 입구 69곳 중 50곳 복구”

이란인 3분의 2 “국제적 자부심 느껴”…59% “전쟁서 승리했다”

연방 변호사 1만명 퇴사…트럼프 “좋아, 급진 좌파 청소된 것”

“목적지는 헬(Hel)”…폴란드 ‘지옥행 666번 버스’ 부활

혼자 밥 먹어도, 한입 베어도 ‘찰칵’…미 학교 번진 ‘점심사진 괴롭힘’

6타수 5안타 불방망이 …”이게 바로 이정후”

‘군체’ 2주차 주말 100만명 육박…400만명 가시권

‘MC몽과 동업’ 차가원, “내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져”

‘은하철도999’ ‘블루라이트 요코하마’ 하시모토 준 별세, 향년 86

[초점]“미국 경제는 호황인데 나는 왜 힘들지?” … 노동자 몫 79년 만에 최저

한인타운 총격살인 미제사건 7년째… 유가족 “진실 밝혀달라”

트럼프, 아마존 팔고 스시식당 주식 샀다 … 일본계 회전초밥 체인

실시간 랭킹

미 동부 대낮 강력한 폭음 …직경 1m 운석 보스턴 근처 낙하

(1보) “하루 20명 상대했다” 한인 부부 운영, 성매매 업소 9곳 적발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압수

[초점]“미국 경제는 호황인데 나는 왜 힘들지?” … 노동자 몫 79년 만에 최저

[단독] 풀러튼 소재 한인교회 장로들 법정 싸움 … ‘횡령의혹’-‘가짜장로’, 교회내 권력갈등 민낯

(4보)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상대 영업비밀 소송 전격 취하

(2보) ‘콘돔 수만개, 160달러 풀서비스, 8번째 무료’ … 한인 성매매업소 충격 실태

“오른손 없는데 오른손으로 폰 만졌다고?”…황당딱지 끊은 경찰(영상)

태권도 사범의 추악한 두 얼굴 … 60대 한인, 미성년 제자 상습 성폭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