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9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지금 한국은] ‘확진자 최대’ 위중증·사망자 ‘최다’…총체적 난국

수도권 4219명 전체 79.2%…일평균 4391.9명꼴 수원 온천서 46명 무더기 감염…조사 중도 2명

2021년 12월 03일
0

‘확진자 역대최대’ 수도권서만 4000명…곳곳 집단감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352명으로 집계된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3일) 736명에 이어 연일 역시 최다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 4000명이상 발생하고 있는 수도권 내 유치원, 병원, 사업장, 교회 등에서 신규 집단감염이 속출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327명이다. 수도권에서 전체의 79.2%인 4219명이, 비수도권에서 20.8%인 1108명이 각각 확진됐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4391.9명이다. 수도권이 3445.7명으로 가장 많고 충청권 263.0명, 경남권 249.0명, 경북권 174.7명, 호남권 137.1명, 강원권 94.0명, 제주권 28.3명 순이다.

주간 인구 10만명당 발생률은 8.5명이다.

신규 확진자가 10명 중 8명꼴로 발생하고 있는 수도권에선 장소를 가리지 않고 새로운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경기 수원시 온천과 관련해 지표환자(집단감염 내 첫 확진자)를 포함해 46명이 무더기로 감염됐다. 지난 18일 첫 확진자 발생 후 45명이 추가됐으며 이용자 36명, 가족 6명, 종사자와 기타 각 1명이다. 확진자 2명에 대해선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 노원구 유치원에선 지난달 26일 첫 확진자가 나온 후 22명이 추가돼 누적 23명이 확진됐다. 지표환자를 포함해 원생 18명과 가족 4명, 교사 1명이 확진됐다.

서울 영등포구 병원에선 총 28명이 확진됐는데 종사자 25명과 환자 2명, 가족 1명이다.

서울 강북구 어르신 돌봄시설 관련 사례에선 1일 첫 확진자 발생 후 23명이 조사과정에서 추가됐다. 종사자 2명과 환자 19명, 가족 3명이다.

서울 중구 직장33과 관련해서도 집단감염이 발생해 현재까지 2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29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종사자 22명, 가족 5명이다.

경기 이천시 교회와 가평군 어린이집과 관련해선 각각 22명, 1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교회 관련 집단감염 확진자는 모두 교인으로 확인됐다. 어린이집의 경우 원생 8명과 가족 7명, 교사 2명이 감염됐다.

전국 단위로 주간 환자 발생률이 4.7%로 가장 높은 충청권에서도 목욕탕, 요양원 등을 중심으로 신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충남 아산시 교육시설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으로 현재까지 22명이 확진됐다. 초교 관련 9명, 어린이집 관련 13명이다.

충남 당진시 목욕탕 관련해선 지난달 27일 첫 확진자 발생 후 33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34명이다. 목욕탕을 이용한 이들이 20명, 가족 및 지인 관련 14명이 확진됐다.

충북 진천군 요양원 관련해선 현재까지 14명이 확진됐다. 확진자 중 11명은 입소자이며 3명은 종사자다.

호남권에선 전남 순천시 교회와 무안군 초교 관련 집단감염이 발생해 각각 17명, 9명이 확진됐다. 기존 전북 고창군 병원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관련 사례는 7명이 추가돼 누적 37명으로 집계됐다. 이 병원 환자가 29명, 종사자 5명, 가족 3명이다.

경북권에선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잇따랐다.

대구 북구와 중구 소재 의료기관과 관련해 각 1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북 울진군 목욕탕에서도 집단감염이 발생해 현재까지 1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대전 서구 요양병원과 관련해서도 추적관리 중 1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47명이다.

경남권에선 부산을 중심으로 확산이 계속되고 있다.

부산 영도구 소재 목욕탕과 어린이집 관련 집단감염으로 각각 12명, 1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부산 해운대구 시장 관련 사례로는 추적관리 중 9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54명으로 늘었다. 종사자 39명, 가족 10명, 이용자 5명이 확진된 상태다.

제주에선 제수시 초교와 관련해 3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추적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됐으며 학생 16명, 가족 10명, 기타 6명이 감염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수는 5352명으로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래 역대 최다 규모다. 종전까지 최다 기록은 지난 2일 5265명이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합의안 서명 않으면 나라 전체 날릴 것” 최후통첩

미국인 65%, “기름값 폭등? 트럼프 책임” … 중도층도 등 돌렸다

유류할증료, 사상최초·최고 ’33단계’…”뉴욕 왕복시 113만원”

기름값 요동질때 그들만 웃었다…’트럼프 정보’ 미리 뺀 세력

영화계, 뜨거운 ‘팝콘 통’ 열기…”덕분에 관객까지 늘어”

루이지애나 집단총격 참변 … 아빠가 자녀 7명 등 어린이 8명 총격 살해

파드리스, 에인절스와 3연전 2승 1패로 마무리

“미국 개스값 내년에야 갤런당 3달러 아래로 하락”

주한 미국 대사관, 경찰에 “방시혁 출국 허용해달라” 서한

‘연체료 40弗’로 세운 넷플 제국…헤이스팅스 ’30년 여정’ 마침표

[BOOK] 거절 어렵다면 무표정이라도…’착함 중독’

[BOOK] “트럼프는 대체 왜그럴까”…’권력중독’

이재명, ‘먹방’ 황교익까지 … 문화계 규탄 기자회견

中 ‘국주’ 마오타이 인기 시들 …실적 첫 역성장, 수익 4.5%↓·매출 1.2%↓

실시간 랭킹

“가슴 만지고 성기 접촉” 한인 남성 체포 … 고객 2명 잇따라 성추행

일본이 결국 아리랑을 불렀다 … BTS 도쿄돔 뜨자 11만 떼창

[화제] “50년 골수팬도 외면” … LA 다저스 ‘종이티켓 거부’ 논란 역풍

[단독] “또 합의금 소송 표적?” … 비비고 과자 유해물질 미표기 논란, CJ·H마트에 소송압박

호르무즈 하루 만에 재봉쇄 … 이란, 미 해군 선철수 강력 요구

한인 경관 파면 … 아동방치·여성폭행, 4년형 선고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트레이더조에서 카드결제 고객들, 740만달러 합의금 받는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