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전두환, 마지막 유언 남겼다, 무엇이길래.. 장례는 가족장

2021년 11월 23일
0

 

전두환 전 대통령이 사망한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자택에서 전 전 대통령의 시신이 운구되고 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23일 향년 90세로 사망한 가운데, 그의 시신은 빈소가 차려질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향했다. 유족 측은 전씨의 장례를 가족장으로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50분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에 있던 전 전 대통령의 시신은 운구차에 실려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인 이순자씨와 장남 재국씨, 차남 재용씨, 민정기 전 청와대 공보비서관 등이 병원으로 향하는 그의 곁을 지켰다.

고인은 이날 오전 8시45분께 서울 연희동 자택에서 별세했지만, 신촌 세브란스병원 응급실에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해 이송이 지연됐다. 그동안 자택 내 머물던 전씨의 시신과 유족 등의 유전자증폭(PCR) 검사도 진행됐다고 한다.

임종 당시에는 부인 이순자씨만 자리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화장실에 가는 중 쓰러졌다가 의식을 회복하지 못 했고, 응급처치를 할 틈도 없이 사망해 부인 이씨가 경호팀에 연락했다고 한다.

앞서 전씨는 악성 혈액암인 다발성 골수정 확진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었으며, 최근 건강이 악화돼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통원 치료 중이었다. 열흘 전까지만 해도 전씨는 거동에 불편함은 있지만 혼자 화장실을 가기도 했다고 한다.

전 전 대통령 측은 미국에 체류 중인 삼남 재만씨의 귀국 일정에 맞추려면 삼일장은 어려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유족 측은 가족장을 치른 후 전씨 유언에 따라 화장할 예정이다. 이날 민 전 비서관은 “회고록에 유서를 남겼다. 사실상 유서”라고 했다.

민 전 비서관은 “그 대목은 ‘건강한 눈으로 맑은 정신으로 통일을 이룬 빛나는 조국의 모습을 보고 싶다. 그 전에 내 생이 끝난다면 북녘 보이는 고지에 백골로라도 남아 있으면서 그날을 맞고 싶다’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민 전 비서관은 “평소에도 가끔 ‘나 죽으면 화장해서 그냥 뿌려라’는 말씀을 했다”며 “가족들은 유언에 따라 그대로 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즌 첫 맞대결’ 이정후·김혜성, 나란히 멀티출루…오타니, 추신수 넘었다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친오빠 성추행-가정폭력 논란 .. 지수, 공항 취재 취소

트럼프의 이란전, ‘피로스의 승리’ 되나…민심 이반, 우군 흔들

LA 노숙자 지원 기관 284명 해고 예정…카운티 조직 개편 여파

반미 확산에 미 영향력 흔들 … 동맹도 세계도 각자도생

북가주서 뱀 물림 사망…올해 들어 세 번째

“식당서 휴대전화 금지” … ‘노 스크롤’ 외식 트렌드 확산

110번 프리웨이서 차량 유리창에 돌 투척…아이 포함 가족 탑승 중 사고

미 주유소 매출 무려 15.5% 급증 .. 소매상 매출, 3월에 1.7% 증가

LACMA,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 공식 개관…리본 커팅 행사 개최

LA 카운티 기타센터 절도 사건…고급 어쿠스틱 기타 3대 훔친 용의자 3명 수배

LA한국문화원, ‘한국 문화의 날’ 개최…롱비치 MOLAA서 전통공연·체험 행사

버뱅크 주택가 흉기 공격…어머니 사망·딸 중상, 30세 남성 체포

실시간 랭킹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60대 한인 남성, 목 매 숨진 채 발견 … 시에라 하이웨이 미니밴서 발견

60대 한인 통일교 신자, 외국인 신도들 13년간 착취 … 비자사기·모금강요, 126만달러 몰수

70대 한인 시민권자, 한국서 불법체류 처벌 … 500만원 벌금형

죽음 직전 이런 꿈 꾼다?…임종 앞둔 환자들의 공통 현상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한인 리프트 운전기사 피살 … 유가족, 100만달러 소송제기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