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대장동, ‘이재명 책임’ 53.7% vs ‘국민의힘 책임’ 37.5%

대장동 특검, 찬성 64% vs 반대 27%

2021년 10월 27일
0
윈지코리아컨설팅

경기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에 대해 우리 국민 10명 중 6명은 특검 도입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윈지코리아컨설팅이 아시아경제 의뢰로 실시한 정례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장동 개발사업에 대한 특검 수사를 추진하는 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64.0%였다. ‘반대한다’는 응답 27.1%보다 찬성 응답이 2배 이상 높았다.

특히 2030세대와 서울 지역,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찬성 여론이 더욱 높게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찬성 여론이 92.2%로 압도적이었고, 무당층에서도 52.6%로 과반수가 찬성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반대가 55.5%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18~29세(찬성 71.7% vs 반대 10.8%)와 30대(71.0% vs 24.4%)로 젊은 층에서 찬성 비율이 높았다. 50대(62.2% vs 33.0%)와 60대(67.2% vs 26.7%)에서도 찬성 응답이 많았고, 40대(48.0% vs 39.0%)도 다른 세대보다 찬성 응답이 적었지만 반대 응답보단 우세했다.

지역별로도 서울(71.5 vs 21.9%)과 경기·인천(63.1% vs 29.4%) 등 수도권을 포함해 대부분의 지역에서 찬성 응답이 다수였다.

‘당시 집권여당이었고 성남시의회 다수당으로써 공영개발을 막은 국민의힘의 책임이 크다’는 응답은 37.5%였다.

지난 10월2주차 같은 내용의 조사와 비교하면 ‘이재명 책임론’은 2.8%포인트 감소했고, ‘국민의힘 책임론’은 3.3%포인트 증가했다.

윈지코리아컨설팅 관계자는 “국정감사에서 이 후보의 대응논리가 대국민 설득력을 발휘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 후보의 책임이 크다는 응답은 40대와 호남권을 제외한 전 연령대와 전 지역에서 대부분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18~29세(이재명 책임 56.6% vs 국민의힘 책임 21.5%)와 30대(58.1% vs 32.0%), 50대(50.3% vs 43.8%), 60대 이상(63.1% vs 33.3%)에서 이 후보 책임이 크다는 응답이 다수를 차지했다. 반면 40대(36.7% vs 56.85%)는 국민의힘 책임이라는 응답이 더 많았다.

지역별로는 서울(64.8% vs 28.3%)에서 이 후보 책임이라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고, 호남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이 후보 책임이라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호남 지역(30.3% vs 59.7%)은 국민의힘 책임라는 응답이 두 배 가까이 높게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전국 만18세 이상 성인 남녀 1024명을 대상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6.6%를 기록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기세 꺾인 트럼프 … 이란 상선 나포에도 “휴전 위반 아니다”

“삼성전자 멈추면, 글로벌 산업·공급망 마비” … 총파업 우려확산

이재용 사진 밟고, 찢고…도 넘은 노조 ‘강경 퍼포먼스’

이웃집 털다 들키자 여주인 불태워 살해 … 사형집행

“소득 많고 전문직일수록 AI 더 쓴다”…불평등 심화

미 국방부 이상기류 … 육군참모총장 이어 해군장관도 전격 해임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전 남편 임우재, 교도소 수감 중

LA 한인축제재단-PAVA 월드, 손 잡았다.

미주 태권도 고단자들 시카고 집결… “전통 계승 넘어 글로벌 도약”

안성재 셰프 모수식당, 와인 바꿔치기 논란 확산

이란과 무기한 휴전 맞다 .. 백악관 “트럼프, 휴전기한 설정안해”

“휴전선언 트럼프, 이란전쟁 다시 하기 쉽지 않다” …NYT

웨스트 할리웃 7층 본드 호텔 개발 승인 강행 … “싫어도 막을 권한 없다”

배스 LA 시장, 백악관서 트럼프와 담판 … “산불 복구자금 언제 줄건가”

실시간 랭킹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단독2보]“한인교회 ‘이중급여’거부 해고” 한인목사 소송, 법원 인정 … 교회 기각요청 거부

“영주권 신청, 이젠 ‘위험한 도박'” … 인터뷰 갔다 현장 체포 속출, 신청자들 ‘추방직행’ 공포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전 남편 임우재, 교도소 수감 중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마운트 윌슨서 흑곰 마주친 등산객, 필사적 저항”(영상)

친오빠 성추행-가정폭력 논란 .. 지수 무슨 일?

MC몽, 강호동에게 산 ‘166억 건물’ 노홍철에 헐값 매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