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데이팅앱 상대 한인여성 집단소송 520만달러 합의금 무효화

제9 순회 항소법원, 한인여성 제기 집단소송 합의금 두차례 연속 승인거부, 무효화

2023년 12월 18일
0
Photo by Nik on Unsplash

한인 여성이 모바일 데이팅앱 ‘틴더’를 상대로 제기한 집단소송 합의금 1심 판결이 항소심에서 무효화됐다.

연방 제9순회 항소법원은 지난 5일 원고인 한인 리사 김씨와 데이팅앱 틴더사가 1심에서 합의한 520만 달러 규모의 집단소송 합의를 승인한 결정을 무효화했다.

이 사건은 29세 미만의 사용자보다 29세 이상의 사용자에게 프리미엄 패키지에 대해 더 많은 비용을 청구하는 틴더사의 가격 체계가 연령 차별적이라고 지난 2018년 리사 김씨 등이 제기한 집단소송이다.

당시 김씨는 연방법원에 ‘틴더사’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틴더는 30세 이상 회원들에게 그 보다 어린 이용자에 비해 두 배 가량 높은 월 회비를 부과하고 있다”며 “연령에 따라 회비를 다르게 책정하는 것은 나이에 따른 차별”이라고 주장했다.

틴더 플러스가 29세 이상 이용자에게는 월 19달러99센트를 받는 반면 이보다 나이가 어린 이용자에게는 50% 할인된 9달러99센트를 부과하는 것은 명백한 연령 차별이라는 것이 원고측의 주장이었다.

이에 따라 틴더사는 1심에서 1,730만 달러의 합의금을 집단소송 원고들에게 지불하기로 합의했으나 지난 2021년 항소심에 의해 거부됐다.

이어 지난 5일 항소심은 520만달러의 수정 합의안에 대해서도 거부한 것이다.

재판부는 합의금 승인을 거부한 것은 김씨가 집단소송 당사자들과 이해상충이 있고 소송에 적극적이지 않았다며 김씨가 이번 집단소송의 적절한 대표 원고가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 재판부는 집단소송 당사자들 중에는 약관에 동의한 적이 없어 중재 및 법선택 조항의 적용을 받지 않는 사람들도 포함되어 있었다며 이용약관에 서명하지 않은 구성원은 24만명 중 5%인 7000명에 불과해 갈등이 크지 않다는 김 씨 주장을 1심 재판부가 받아들인 점도 오류라고 지적했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5명 사망, 불길 진화

‘이재명 소년원’ 허위 조작 유포 한인 모스탄 출국정지 요청

“이란, 지하 미사일기지 입구 69곳 중 50곳 복구”

이란인 3분의 2 “국제적 자부심 느껴”…59% “전쟁서 승리했다”

연방 변호사 1만명 퇴사…트럼프 “좋아, 급진 좌파 청소된 것”

“목적지는 헬(Hel)”…폴란드 ‘지옥행 666번 버스’ 부활

혼자 밥 먹어도, 한입 베어도 ‘찰칵’…미 학교 번진 ‘점심사진 괴롭힘’

6타수 5안타 불방망이 …”이게 바로 이정후”

‘군체’ 2주차 주말 100만명 육박…400만명 가시권

‘MC몽과 동업’ 차가원, “내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져”

‘은하철도999’ ‘블루라이트 요코하마’ 하시모토 준 별세, 향년 86

[초점]“미국 경제는 호황인데 나는 왜 힘들지?” … 노동자 몫 79년 만에 최저

한인타운 총격살인 미제사건 7년째… 유가족 “진실 밝혀달라”

트럼프, 아마존 팔고 스시식당 주식 샀다 … 일본계 회전초밥 체인

실시간 랭킹

미 동부 대낮 강력한 폭음 …직경 1m 운석 보스턴 근처 낙하

(1보) “하루 20명 상대했다” 한인 부부 운영, 성매매 업소 9곳 적발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압수

[초점]“미국 경제는 호황인데 나는 왜 힘들지?” … 노동자 몫 79년 만에 최저

(4보)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상대 영업비밀 소송 전격 취하

[단독] 풀러튼 소재 한인교회 장로들 법정 싸움 … ‘횡령의혹’-‘가짜장로’, 교회내 권력갈등 민낯

(2보) ‘콘돔 수만개, 160달러 풀서비스, 8번째 무료’ … 한인 성매매업소 충격 실태

“오른손 없는데 오른손으로 폰 만졌다고?”…황당딱지 끊은 경찰(영상)

태권도 사범의 추악한 두 얼굴 … 60대 한인, 미성년 제자 상습 성폭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