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괴한 쫓아와 911 전화해도 자동응답” 한인들 분통… 대답 없는 LA 911

LAPD 경관, "911 불통 LA 현실...경찰서 전화 따로 저장하는 게 좋아"

2023년 08월 04일
0
911. Adobe Stock

‘지금은 통화량이 많아 응답이 어려우니 잠시 기다려 주십시오’

늘 그런 관공서의 전화기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라, 911에서 나오는 소리다.

한인타운에 거주하는  황모씨는 최근 황당한 일을 두 번 겪었다.

첫번째 황당한 일은 길을 걷다가 노숙자에게 신변의 위협을 느낀것이다.

그것도 모자라 노숙자가 길을 걷던 황씨를 뒤에서 따라오기 시작했다.

황씨는 일단 사람들이 많은 곳 특히 한인들이 많이 있는 버스 정류장을 향해 빠른 걸음을 재촉하며 911에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911에 전화를 걸자마자 관공서나 유틸리티 회사에 전화를 걸었을 때에만 듣던 대기 자동 응답 안내가 흘러나왔다.

황씨는 매우 황당했지만 “전화가 몰릴 수도 있지 금방 받겠지”라는 마음에 수화기를 들고 있었지만 1분 2분이 지나도 911 응급요원은 수화기 너머에서 답을 하지 않았다.

결국 윌셔와 웨스턴 버스정류장까지 도착한 황씨는 사람들 틈에 끼여 들었고, 뒤따라오던 노숙자는 그녀를 지나쳐 길을 건너갔다.

황씨는 “노숙자가 위협하고 따라오는 것도 겁나는 데, 911이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은 더 무서웠다”고 말하고 “위급한 상황인데 도와줄 사람이 없고, 반드시 도와줄 것으로 믿었던 곳이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LAPD 한 경관은 911에서도 충분이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하고, 단축 다이얼에 LAPD경찰서 전화번호도 함께 저장해 두는 것을 권했다.

이제 급한 상황에서도 전화기에서 내친구 명단을 찾아 LAPD를 검색한 후 전화해야 한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 한인 승객, 기내서 ICE에 전격 체포

스넬, 부상 복귀전 6이닝 10K 1실점 위력투…다저스는 10회 끝내기 승리

LAUSD, 새 학기부터 학생 디지털 기기 사용 제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수요일 밤~목요일 새벽 남가주서 절정…“관측 조건 최적”

아구라 로드, 야생동물 생태육교 공사로 금요일·8월 19일 두 차례 전면 폐쇄

카이저 퍼머넌트, MLK 커뮤니티 병원 응급실 확장에 최대 3,200만 달러 지원

7UP, 15년 만에 레시피 변경…레몬보다 라임 맛 강조

USDA 검사 없이 유통된 아르헨티나산 소고기 3만 파운드 리콜

주민들 비명 소음 호소에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롤러코스터 방음시설 추가 설치

버라이즌, 광케이블 훼손범 검거에 2만5,000달러 현상금

LA행 사우스웨스트항공 여객기서 22세 승객 의료 응급상황으로 사망

4인 놀이 X 공연 성료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트럼프가 확성기처럼 쓰는데”…트루스소셜 방문자 36% 급감

실시간 랭킹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요세미티 암벽등반 ‘속도기록’ 30세 클라이머, 추락 사망

131년 만에 가장 뜨거운 미국 …1936년 ‘더스트볼’ 기록도 넘어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여대생, 유학 중 급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