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87만달러 탈세 한인 전직판사∙대학교수 52개월형..남편 4년형 수감 중

버지니아 김노숙 전 변호사, 이민전문 로펌 창립파트너 및 대학교수로도 활동..지난해 변호사 자격 박탈

2023년 01월 10일
0

김노숙 전 변호사. 87만달러 탈세혐의로 52개월 수감형을 선고받았다.[페이스북]
220만달러의 소득을 누락, 돈세탁해 87만달러를 탈세한 한인 여성이 연방 법원에서 징역 52개월형과 벌금 20만달러를 선고 받았다.

지난 5일 연방 법무부는 버지니아 뉴포트뉴스의 한인 김노숙 전 변호사가 지난 2015년과 2016년 소득 신고평가를 회피해 세금 사기를 저지른 혐의에 대해 연방법원이 이같이 선고했다고 밝혔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김노숙(61)씨는 전직 이민 변호사이자 대리 판사였으며 버지니아주 변호사 징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김 전 변호사는 이러한 직책을 수행하는 동안 남편 김병영씨와 함께 중국에 있는 법인과 자신의 변호사 신탁 계정을 통해 220만 달러 이상의 수익금을 돈세탁해 소득을 누락했다.

김 전 변호사는 돈세탁한 이 자금으로 주택 융자금을 갚고 또 다른 부동산을 구입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김 전 변호사 부부가 세탁한 자금이 남편 김씨 회사의 700만달러 상당 정부 조달계약으로 얻은 수익금이었다고 밝혔다.

앞서 이같은 혐의로 남편 김병영씨는 버지니아 동부지법에서 기소돼 지난해 2021년 8월 징역 58개월을 선고 받고 수감 중이다. 김씨는 법원으로 부터 760만달러를 배상하라는 명령도 받았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 부부는 지난 2015년에 약 97만달러, 2016년에 약 125만달러의 소득을 연달아 돈세탁, 소득을 보고하지 않아 86만 8,924달러를 탈세했다.

김 전 변호사는 이민전문 Cowardin & Kim 로펌과 Oyster Point 로펌 창립 파트너로 25년간 이민법 전문 변호사로 일해왔다. 또, William and Mary대에서 강의했으며 2014년부터는 뉴포트뉴스 법원과 청소년 및 가정 법원에서 대리 판사로도 재직했다.

연방 검찰은 지난해 7월 11일 김씨를 남편 회사에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군에 티셔츠와 장신구를 제공한 약 220만 달러의 소득에 대해 탈세 혐의로 기소했다.

그녀의 남편 김배영(63)은 4년 연방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며 760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국방부에 티셔츠 등을 납품해 온 남편 김씨는 자신의 회사가 참전용사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고 국방부에 거짓 진술했으며 중국에서 제조된 제품을 미국산으로 속인 혐의 등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한편, 버지니아주 변호사협회는 김씨가 탈세 혐의에 대해 유죄를 시인하자 지난해 8월 김씨의 변호사 자격을 박탈했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인구 50만’ 섬나라의 월드컵 기적…비결 뭐길래?

BTS 정국 스토킹한 브라질 여성…1심 징역형 집행유예

새 역사 쓴 ‘축구의 신’ 메시…역대 최다 17·18호골 ‘쾅!쾅!’

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의장 타계…향년 100세

버티던 영국 키어 스타머 총리, 결국 사임

이준석, 이화영 ‘위증 유죄’에 “이 대통령, 공소취소 꿈도 꾸지 마라”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이란 외무 “합의 첫 시험대는 레바논…석유 제재 유예 등 성과”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닷새째…유해연기 계속, 건강 비상

FBI 수사 받던 LAUSD 카르발류 교육감 전격 사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