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지반 붕괴위기’ 팔로스버디스 즉시대피령, 주택 100여채 단전 ‘암흑천지’

2024년 09월 02일
0
재니스 한 수퍼바이저가 팔로스 버디스의 내려앉은 언덕(왼쪽)과 주저앉은 가정집을 보고 있다. 재니스 한 수퍼바이저 X

팔로스 버디스에 전력 공급 중단 가구가 확대됐다.

남가주 에디슨사는 2일 팔로스 버디스 지역 105가구에 대한 전력 공급을 중단했다.

이번 에디슨사의 중단 조치는 1일 인근 Portuguese Bend community 지역 140가구에 대한 단전 조치였으며, 이날에는 Seaview 지역 주민들이 대상이었다.

Seaview 지역 주민들은 사전에 아무런 안내도 없었다며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한 주민은 “준비할 시간도 없이 갑자기 전력 공급을 중단한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 일”이라며 분해했다. 특히 “Portuguese Bend community에는 미리 공지를 해 예비 발전기 등을 마련하는 등 대책을 마련해 줬지만 우리 지역은 준비할 시간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 지역을 관할하는 제니스 한 수퍼바이저는 “에디슨 사에 적절한 조치를 즉각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수퍼바이저는 “개빈 뉴섬 주지사의 방문을 요청했고, 재난 대응을 위해 500만 달러를 추가 투입했지만 턱 없이 부족하다”고 말하고 10억 달러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 수퍼바이저는 “현재 팔로스 버디스 주민들은 전기도 없고, 가스도 없고, 땅 밑은 매일 움직이고 있다”고 말하고, “어떻게든 주민들을 도와야 한다. 당장 방법은 없지만 연방재난관리청과 주정부, 카운티 정부 등과 계속 소통중이다”라고 말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대피장소 등을 안내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대부분 집에 머물고 있다.

이 지역은 산사태 위험으로 개스 공급이 중단됐고, 전력 공급까지 중단되면서 주민들의 대피가 권고되고 있지만 이 마저도 쉽지 않다.

최근 남가주에 절도범들이 급증하고 있는 마당에 마음을 놓고 집을 비우기도 쉽지 않다는 지적이다.

한 주민은 “정부도, 공공사업하는 곳도 모두 무책임하다”고 말하고, “남가주에서 가장 비싼 곳에 살면서 가장 많은 세금을 냈고, 가장 열심히 정부 활동에 동참했는데, 이제와서 나몰라라 한다”고 울분을 토해냈다.

이와 관련해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이 지역 빈집을 노리는 절도범들의 범죄 활동을 막기 위해 드론 사용을 승인했다.

남가주 에디슨사는 “이번 전력 공급은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강조했다.

남가주 에디슨사의 래리 정 부사장은 “지반의 움직임으로 산불이 발생할 가능성은 아주 작은 하나의 우려일 뿐”이라고 말하고, 매일 1피트씩 지반이 움직이고 있어 전선이 교란돼 혼선이나 합선 등이 발생하면 상상할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지역에는 현재 두어채의 주택이 거주 불가능 판단을 받아 레드태드가 붙여졌고, 이미 수도 및 가스 공급관 파손이 확인됐으며, 전봇대가 기운 곳도 있다.

현재 시 당국과 관계자들은 지반 이동을 막고 대부분의 인프라를 정상으로 돌려놓기 위해 논의를 하고 있다. 모든 수리 작업에 대해 신속 처리를 위해 관계자들이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고 시정부는 밝히고, 당장 우회 하수관을 처리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팔로스버디스 대규모 진흙 사태, 도로 폐쇄

관련기사 너무 불안해 곳곳 지반침식, 주택붕괴 위험..팔로스버디스 주민들, 주정부 비상대책요구

“너무 불안해” 곳곳 지반침식, 주택붕괴 위험..팔로스버디스 주민들, 주정부 비상대책요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검사, 이제 수사 못 한다…檢보완수사권 폐지 통과

코스피 ‘최고의 랠리’, 하루 만에 1001p 폭등 … 역대 최대상승

日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35명으로 늘어…도요타·소니 등 생산 차질

러 미사일에 무너진 키이우 드론공장…소유주는 미국 기업

“머스크 슈퍼팩, 경합주 중간선거 공화당 지원에 1억2천만 달러 투입”

‘노 가이던스’ 꺼낸 워시…연준 신뢰 흔들리자 장기금리 급등

“폭발적 수요”…트럼프 얼굴 여권, 25만장 추가 발급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소총이 참사로” … 총격범 아버지 징역 15년

“사탕도 단백질 시대”…미국서 ‘건강한 사탕’ 열풍, 다이어트족 지갑 연다

포스트 트럼프에도 고율관세 이어진다…”세수 포기 어려워”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T모빌 통신 장애 피해 … 요구해야 크레딧 받는다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주민발의안, 노동계 내부 분열 심화

LA 벼룩 비상, 발진티푸스 집단 발생 … 역대 최다 기록, 보건당국 경고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여성, 카탈리나 추락 사고로 숨져 … 유족, 비행업체 상대 소송

[이민] “미국 취업 유학생 10만 달러 수수료 내라” … 트럼프, 거액 수수료 부과 추진

[이슈] 메디케어 ‘폭탄 고지서’ 오나 … 트럼프, 내년 파트D 처방약 보험료 지원 끊는다

구석구석 빈틈없이 썩은 축구협회 …한국 축구의 민낯

그래미, BTS 영상 삭제로 보복 대응 … BTS, 그래미 보이콧 파장 확산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110도 넘는 찜통더위 다시 덮친다…남가주 전역 폭염경보, 평년보다 10도 높아

체육관 여성 뒤쫓아 성폭행 … 감시카메라 속 용의자 공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