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대홍수 지옥 열렸다”…파키스탄 재앙적 위기(영상)

2022년 08월 29일
0
Ramla⁷ @ramlamughal_

대홍수로 6월 중순까지 1000명 넘게 사망한 파키스탄이 남부 신드 주(州)에 또 다시 더 큰 홍수가 덮칠 것을 우려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BBC 등에 따르면 인도는 불어난 강물이 저지대로 범람하면서 수백만 명에 달하는 주민들을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국가재난관리청은 이날 예년보다 일찍 우기가 시작된 이후 사망자수가 1033명에 이르렀다고 보고했다.

셰리 레흐만 파키스탄 기후변화부 장관은 트위터에 올린 영상에서 “파키스탄이 지난 10년 사이 가장 심각한 기후 재앙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파키스탄 정부는 전례 없는 몬순 시즌이 닥치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피해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30만 채에 가까운 주택이 파괴됐고 수많은 도로가 통행할 수 없는 상태이며 정전이 광범위하게 발생해 수백만 명이 피해를 입었다.

피해가 가장 큰 곳은 발로치스탄과 신두 주다. 발로치스탄 남부 지역에서는 올해 몬순 우기 기간 예년보다 522%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하기도 했다.

All the villages have vanished from the map and people are homeless and living in tents. More than 900 de@ths have been reported but the number is estimated double than this because so many families drowned in water and still not found. pic.twitter.com/YyIdvpNAMe

— Ramla⁷ (@ramlamughal_) August 26, 2022

파키스탄 외무장관 빌라왈 부토-자르다리는 언론인터뷰에서 “이런 엄청난 파괴 현장을 본 적이 없다. 말로 표현할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파키스탄 홍수 담당 관리는 BBC에 ‘지옥이 열렸고 대비책은 없다’고 말했다.

큰 피해를 입은 라르카나에서 구조작업을 진행 중인 한 관리는 “다른 나라에서 기후변화는 이론에 불과할지 모르지만 우린 눈으로 보고 있다. 이런 폭우는 본 적이 없다”며 “미래를 어떻게 대비할지 생각할 때”라고 말했다.

북부 산악지대에서 불어난 강물로 인한 급류가 며칠 내에 5000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신드 주를 덮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트위터 등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범람한 강물이 쓰나미처럼 나무와 주택을 통째로 집어 삼켰다. 급류에 고립된 소년을 헬기로 구조하는 장면도 있다.

20일에는 150개의 방을 보유한 칼람 지역의 뉴 허니문 호텔이 급류에 지반이 침하되면서 폭파 해체되는 것처럼 몇 초 만에 무너져 내렸다. 관광객과 직원들은 사전에 대피해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올리브영, LA서 첫 ‘페스타’ 연다…”서울 거리 재현 K-뷰티 놀이터”

트럼프, 암호화폐 앞세워 22억 달러 벌어 … 민주 “사익 추구”

이란 “트럼프가 이스라엘 막지 않으면 직접 응징”

아라비아해서 美해군 헬기 추락

나스닥 20% 랠리의 ‘착시’…상승분 대부분, 반도체 몇 종목

캐나다·멕시코 이어 미국까지 승리…공동 개최국 ‘전원 16강’ 진출

제이미슨, 한인타운 한신포차·모이 상대 잇따라 임대료 소송 … 무슨 일?

불법 폭죽 오발 사고로 8세 여아 숨져…오렌지카운티 남성 과실치사 혐의 기소

“매사추세츠가 워싱턴에 있나요?”… OC주점 가짜신분증 들통

애플비, 독립기념일 맞아 어린이 무료 식사 행사

람보르기니, 가장 빠른 ‘우루스 SE 퍼포만테’ 공개…”312km/h”

미국이 찜한 영월 광산…”5800만t 매장, 비중국권 텅스텐 공급 40% 담당”

테일러 스위프트가 입어 화제 된 수달 티셔츠 재판매…결혼 앞두고 팬들 관심 집중

오렌지카운티 4개 도시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검출…모기 주의 당부

실시간 랭킹

중앙일보 결국 팔린다 … 경영권 매각 추진 공식화

LA 한인축제 90일 앞으로 … 지누션·타이거 JK·윤미래 등 역대급 라인업

메디캘 치과 전체보장 1년 더 연장, 예산 극적 반영 … 불체이민자도 내년 7월까지 혜택

‘홍명보 감독 선임’비리 의혹 수사 본격화 … 서울경찰청 이송

“드디어 됐네! 됐어” … 시니어센터 수강생 추첨에 희비 교차

네타냐후 끝이 보인다 … “네타냐후 정부 막 내릴 것”

7월부터 캘리포니아 생활 크게 달라진다 … 세입자·직장인·소비자 모두 영향

“애국가 영상서 빼라” 홍명보 향한 축구팬들의 분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