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밀 유지하면 300만달러” 76세 CEO, 35세 연하 여직원에 약속

WWE 빈스 맥마흔 CEO, 35세 연하인 40대 여직원 은밀한 만남 뒤 연봉 2배

2022년 06월 17일
0
미 프로레슬링 기구 월드 레슬링 엔터테인먼트(WWE)의 빈스 맥마흔(76) 최고경영자(CEO)<사진 출처 : WWE>

미국 프로레슬링 기구 월드 레슬링 엔터테인먼트(WWE)의 빈스 맥마흔(76) 최고경영자(CEO)가 자신과 바람을 피운 전직 여직원에게 바람피운 사실에 대해 비밀을 유지하는 조건으로 300만 달러의 비밀 합의금을 지불하기로 했다가 WWE 이사회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다고 CNN이 16일 보도했다.

맥마흔은 지난 1월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전직 직원에게 자신과의 관계를 털어놓거나 자신을 비방하지 않는 대가로 이 같은 거액을 지불하는 비밀 협정을 체결한 사실이 드러나 4월부터 조사가 시작됐다.

WWE 이사회는 지난 3월30일 “맥마흔이 10만 달러의 연봉으로 41살의 이 여직원을 고용했지만, 성관계를 시작한 후 20만 달러로 2배 인상했다”고 주장하는 이메일을 받은 후 조사를 시작, 다른 여러 공개되지 않은 계약들을 찾아냈다.

WWE는 이에 대한 CNN의 논평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WWE는 WSJ에 보낸 답변에서 “WWE가 조사에 협조하고 있으며 맥마흔과 전 직원과의 관계는 합의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WSJ에 따르면 WWE 이사회는 WWE 임원들과 맥마흔의 가족들로 구성돼 있다. 맥마흔의 딸 스테파니 맥마흔과 그녀의 남편인 전 레슬링 선수 폴 레베스크(선수 때 이름 트리플 H)가 포함돼 있다. 맥마흔은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을 갖고 있다.

맥마흔은 수십 년 동안 WWE의 핵심 인물이었고, WWE를 미디어 강자로 키워냈다. 그는 또 더 락, 존 시나, 스톤 콜드 스티브 오스틴 같은 많은 유명한 레슬러들을 키워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알래스카 주의원 “한국, LNG 투자 결정한 적 없다”…트럼프와 정면 배치

민주당, 상원까지 탈환 가능…트럼프 ‘조기 레임덕’ 공포

세금 2,000만 달러로 트럼프 홍보 …연방법원 제동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같은 번호로 복권 50장 샀더니”…50장 모두 당첨, 25만 달러 대박

‘암살자(들)’, 20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아무것도 안 입은 느낌” … 육상 여왕의 파격 ‘캣우먼 슈트’

“후티 막을 미사일이 없다”… 빈 살만 왕세자도 벙커 피신

4년간 118% 폭등한 미 증시…5%대 국채가 증시위협

한국 야구의 심장, 44년 만에 사라진다…잠실야구장 역사 속으로

한인 나스닥 상장사 요시하루 결국 퇴출 … 베스탠드로 사업전환 1년 만에 좌초

“로봇 발차기에 인간 나가떨어졌다”… 주정부, 인간-로봇 격투 중지명령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전쟁 끝낼 수 있는데 안해,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1살 아기·임신부까지” 집안서 8명 무차별 총격살해

“불륜 당시 지금 아내는 어린 소녀”…마이클 더글라스, 뻔뻔한 농담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이슈] LA·샌디에고서 불체자 색출 45일 작전 돌입, 한인사회 초긴장 … “전과 없어도 모조리 체포”

[2보]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씨 부부 비극의 전말 … ‘1억달러 손실’ 남편의 착각

[충격] “대리모 자녀 21명 아이 때리는 영상 보며 웃음” … 아케디아 대저택은 ‘공포의 하우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