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빨 9개 빠졌다”…오징어 게임 감독 부담감 고백

시즌 2 촬영 현장서 BBC와 인터뷰 진행 "첫 시즌보다 훨씬 스트레스 크다…돈 때문에 만들어"

2024년 11월 12일
0
오징어게임 시즌2 세트장에서 촬영 중인 황동혁 감독. 2024.11.08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끈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시즌 2 공개가 한 달여 남은 가운데 해당 시리즈의 황동혁 감독이 외신 매체와 나눈 인터뷰가 공개됐다.

11일(현지시각) 영국 BBC는 오징어 게임 시즌 2 촬영 현장을 방문해 황동혁 감독과 나눈 대화를 전했다.

기자는 “황 감독이 오징어 게임의 첫 번째 시즌을 촬영하는 가운데 스트레스를 받아 이빨 6개가 빠졌다는 보도가 있다”고 물었고 이에 황 감독은 웃으며 “여덟 개나 아홉 개였다”라고 바로 잡았다.

이어 황 감독은 오징어 게임의 다른 시즌을 염두하고 있지 않았다고 했다. 오히려 시즌을 더 만드는 것에 반대하는 입장이었다.

이에 기자가 이빨이 9개 빠질 정도의 스트레스에도 불구하고 다음 시즌을 만들게 한 원동력이 뭐냐고 묻자, 황 감독은 주저 없이 “돈”이라고 대답했다.

그는 “첫 번째 시즌이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뒀지만, 솔직히 별로 벌지 못했다. 두 번째 시즌을 하는 것은 첫 시즌의 성공에 대한 보상이 될 것이다”라며 “그리고 아직 이야기를 완전히 끝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기자는 오징어 게임의 첫 시즌이 부의 불평등에 대한 어두운 해설을 통해 전 세계 청중들의 신경을 건드렸고 넷플릭스에서 가장 성공적인 쇼였으며, 한국 드라마를 주목하게 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첫 시즌에서 거의 모든 캐릭터를 죽인 뒤, 새로운 출연진과 게임 세트로 다시 시작해야 하고, 관객들이 갖는 기대가 커졌다며 스트레스는 없냐는 기자의 질문에 황 감독은 “지금 느끼는 스트레스는 훨씬 더 크다”고 답했다.

첫 시즌이 방영된 지 3년이 지난 지금, 황 감독은 세계 상황에 대해 더욱 비관적인 견해를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새로운 선이 그어지고 있다. 우리는 우리 대 그들의 시대에 살고 있으며 누가 옳고 누가 그르냐는 질문이 있다”며 현재의 전쟁, 기후 변화 그리고 세계적 부의 격차 확대를 지적했다. 갈등이 더 이상 부에 국한되지 않으며, 세대·성별··정치적 진영에서 격렬하게 전개되고 있다고도 했다.

두 번째 시즌에 대해 묻는 말에 황 감독은 “이 시리즈를 만들 때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인간이 세상을 이 내리막길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는 자질이 있을까’라고 물었다”며 “솔직히 나는 모른다. 시청자들도 이런 삶의 큰 질문에 대한 답을 얻지 못할 수 있지만, 적어도 줄거리의 빈틈이 메워질 것”이라 답했다.

배우 이병헌은 “시청자들이 프런트맨의 과거 이야기와 그의 감정을 더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프런트맨에게 호감을 갖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의 선택을 더 잘 이해할 수는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오징어 게임의 두 번째 시즌은 2024년 12월 2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김학천 타임스케치] 일본드라마 쇼군과 오징어 게임

[김학천 타임스케치] 일본드라마 쇼군과 오징어 게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교통사고 ‘적색경보’…중상·사망 사고 늘고 전동킥보드 사고 급증

‘투표용지 부족사태’ 선관위 직원 3000여명 고발

성조기 두른 사전투표 참관인, 벌금 200만원

종전 보인다…코스피 5%↑ 환율 8.7원↓

‘공화당 거물’ 미치 매코넬 입원…건강 상태는 비공개

초대형 IPO에 백만장자 속출…자선단체들 ‘기부 특수’ 기대

전지현 ‘군체’, 500만 돌파…올해 ‘왕사남’ 이어 두 번째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백악기부터 살아있었다” … ‘고블린 상어’ 사상 첫 포착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꾸벅꾸벅 졸고 동문서답까지…’80세’ 트럼프 건강 우려 재점화

AI 열풍에 1000억 달러 몰려…월가 “버블 전조 vs 정상화”

휴전도 무색했던 美·이란 보복전…종전 뒤 ’60일 핵협상’ 남았다

실시간 랭킹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중앙일보·JTBC 사옥 5500억원에 매각 추진

[단독] ’18억달러 인수’ CJ 자회사 ‘슈완스’, 임금체불 집단소송 … 전국 확산 가능성

JTBC ” 채권 지급불능 상황” … 유동성 위기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안전줄도 없이 던져져 … 번지점프 여성, 40m 아래 추락사

참정권 침해가 쏘아올린 분노…2030은 왜 거리로 나왔나[2030 시위①]

쏟아지는 시국선언…’정치 무관심’ 대학가도 움직였다[2030 시위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