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롤링스톤’ 선정 가장 위대한 K팝 100곡은?

소녀시대 '지' 1위..H.O.T '캔디'·아이유 '좋은 날'·방탄소년단 '봄날', 2~4위

2023년 07월 21일
0
소녀시대 ‘지(gee)’ 뮤직비디오. 2022.05.27. (사진 = SM 유튜브 캡처)

2세대 K팝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의 대표곡 ‘지(Gee)’가 K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곡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소녀시대의 ‘지’는 미국 음악 전문 롤링스톤(RollingStone)이 20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발표한 ‘K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100곡'(The 100 Greatest Songs in the History of Korean Pop Music)’에서 1위를 차지했다.

롤링스톤은 ‘지’에 대해 “설명하기 어려운 사랑에 대한 황홀함이 대중음악을 통해 어떻게 번역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극찬했다.

이와 함께 소녀시대는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도 33위에 올렸다. 롤링스톤은 이 곡에 대해선 “2000년대 후반과 2010년대 초반, K팝이 글로벌한 인기를 끌던 중요한 시기에 걸그룹 서사의 문을 열었다”고 호평했다.

2위는 그룹 ‘H.O.T’의 ‘캔디’, 3위는 톱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좋은 날’, 4위는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봄날’이 차지했다.

주로 K팝이 자리한 상위권에서 조용필의 ‘단발머리’가 5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롤링스톤은 ‘단발머리’에 대해 “빼어난 가성, 비현실적인 아날로그 신시사이저, 메이저 세븐 화음(당시 대중음악에 잘 사용되지 않던 고급 장조 7화음)이 어우러졌다. 이 자유분방한 노래는 80년대 자유주의 정신과 불가분의 관계에 놓이게 됐다”고 들었다.

이어 ‘블랙핑크’의 ‘뚜두뚜두’가 6위, ‘빅뱅’의 ‘하루하루’가 7위, ‘투애니원(2NE1)’의 ‘내가 제일 잘 나가’가 8위,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가 9위, ‘원더걸스’의 ‘텔 미(Tell Me)’가 10위다.

‘2023 조용필 & 위대한탄생’ 콘서트. 2023.05.13. (사진 = YPC, 인사이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음악·춤이 한몸처럼 뒤엉켜 시너지를 내는 K팝의 원형을 만든 것으로 평가 받는 SM엔터테인먼트가 소녀시대 ‘지’, H.O.T ‘캔디’를 비롯 총 14곡을 올려 단일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는 최다 기록을 세웠다.

월더걸스 ‘텔미’ 등 JYP와 블랙핑크 ‘뚜두뚜두’·빅뱅 ‘하루하루’·2NE1 ‘내가 제일 잘 나가’ 등 YG가 나란히 7곡씩을 올렸다.

SM·JYP·YG과 비교해 역사가 짧은 신규 레이블인 하이브는 방탄소년단 ‘봄날’과 뉴진스 ‘디토'(19위) 등 5곡을 올렸다.

다만 쏘스뮤직 소속이었던 그룹 ‘여자친구’의 ‘오늘 같은 우리는'(91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그룹 ‘애프터스쿨’ 유닛 ‘오렌지 캬라멜’의 ‘카탈레나'(60위)와 그룹 ‘세븐틴’의 ‘아주 나이스'(68위)를 포함하면 총 8곡이 된다. 이들 곡들은 하이브가 쏘스뮤직과 플레디스를 인수한 이후 이 회사의 지식재산권(IP)이 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비행기가 버스냐”…활주로 뛰어들어 탑승 요구한 여성들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팬이벤트 ‘후유증’ 계속

‘아리랑’ 그래미 보이콧…”미 팝 중심주의·인종차별 향한 결단”

하영 측, “증조부 친일파 명단 확인, 마음 무거워”…대정친목회 기록존재 인정

트럼프, 어린이 예방접종 18개→11개 질병 축소 행정명령

배네수엘라 사망자 6301명으로 증가…주택 21978채 파괴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캘리 여대생, 유학 중 급사

“출산 준비물에 에너지 젤?”…미국 예비엄마들, 마라톤 선수처럼 에너지 보충

국무부, 원정출산 산모 등 17만 5천명 비자 취소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이란의 강경 청구서 … 트럼프 ‘승리선언’ 출구전략 난항

“트럼프 통치방식, 독재자 수순 … 선거방해 가능성”

일본축구협회, 한국서 성접대 의혹 관련 심판 4명 조사

이재명 지지율 43.3%…취임 후 최저치 또 경신

실시간 랭킹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국무부, 원정출산 산모 등 17만 5천명 비자 취소

자유의 여신상 부근 관광보트 전복, 엄마와 딸 사망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이슈] 식당 옮겨 다니며 소송 거는 직원들 .. “채용 전 반드시 확인해야”

LA·남가주 버라이즌 ‘먹통’ … 광케이블 잇단 고의 훼손

[라이프] “결혼 대신 친구와 집 산다” ‘코바잉’ 뜬다 … 내 집 마련 공식 바뀌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