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온몸 굳어가는 ‘셀린 디옹’ 투병…”에펠탑 보는 게 목표”

세계 3대 디바 '셀린 디옹' 희귀병 투병 근황 전해

2024년 04월 25일
0
영화 ‘타이타닉’ 주제곡을 부른 가수 셀린 디옹(56·Celine Dion)이 보그 프랑스의 표지 모델로 나서며 희귀병 투병 생활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사진=보그 프랑스 캡처)

영화 ‘타이타닉’ 주제곡을 부른 캐나다 국적의 디바 셀린 디옹(56·Celine Dion)이 보그 프랑스의 표지 모델로 나서며 희귀병 투병 생활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디옹은 2022년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 문제로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어 공연을 취소한다고 밝히며, ‘강직인간증후군(Stiff-Person Syndrome·SPS)’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희귀병 강직인간증후군은 근육 강직과 반복적인 근경련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심한 경우 거동이 불가능해진다.

22일(현지시간) 디옹은 보그 프랑스와의 인터뷰에서 “연구를 통해 기적과 치료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하지만 저는 희귀병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전했다.

디옹은 ‘투병으로 인한 힘든 시기를 어떻게 극복했느냐’는 질문에 “나는 질병과 싸우지 않았다”며 “그 병은 여전히 내 안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주일에 5일은 운동을 하고, 신체와 음성 치료를 받는다. 무릎, 종아리, 손가락, 노래, 목소리, 발가락에도 힘을 쏟는다”고 전했다.

디옹은 “나 자신에 대한 질문을 멈추고 살아갈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에는 ‘왜 나야’, ‘무슨 일인가’, ‘나한테 책임이 있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인생은 답을 주지 않는다. 단지 살아내야 한다. 나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이 병을 앓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과 마음을 다해 의료팀과 함께 일하기로 결정했다”며 “나의 목표는 다시 에펠탑을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옹은 1990년대 머라이어 캐리, 휘트니 휴스턴과 함께 세계 3대 디바로 불렸으며, ‘타이타닉’ 주제가로 유명한 ‘마이 하트 윌 고 온(My Heart Will Go On)’ 등 명곡을 남겼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챗GPT 학교총격 공범” … 8명 사상 대학총격 사건 가담 수사

“2009년생부터 평생 담배 못 산다”…’비흡연 세대법’ 통과

러시아 서커스 도중 호랑이가 눈앞에서 탈출

‘희귀병 투병’ 문근영 “긴급 수술 후 늘 혼자 울었다”

[이런일도] 뉴욕 흔든 ‘바퀴벌레 패딩’의 진실

트럼프 무기한 휴전 선언에 나스닥, 사상 최고치

이란과 무기한 휴전 맞다 .. 백악관 “트럼프, 휴전기한 설정안해”

“휴전선언 트럼프, 이란전쟁 다시 하기 쉽지 않다” …NYT

[석승환의 MLB] 코하노위츠의 역투, 불펜의 벽에 막히다 — 에인절스, 블루제이스에 2-4 패배

대장동 검사, “여권, 권력층 성역화 .. 차라리 공소취소법 만들라”

민주당, 상원 뒤집기 시나리오 가시화 … “집 나간 지지층 회귀”

“미국, 미사일이 없다” … 이란전에 사드·패트리엇 절반 소진

LA 노숙자 지원 LAHSA 284명 해고 … 예산삭감·구조개편 직격탄

과학자 잇단 사망·실종에 FBI 전면 수사…남가주 인물 4명 포함

실시간 랭킹

“한인교회 ‘이중급여’ 거부 해고” 한인 목사 소송, 법원 인정 … 교회측 기각요청 거부

“영주권 신청, 이젠 ‘위험한 도박'” … 인터뷰 갔다 현장 체포 속출, 신청자들 ‘추방직행’ 공포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친오빠 성추행-가정폭력 논란 .. 지수 무슨 일?

MC몽, 강호동에게 산 ‘166억 건물’ 노홍철에 헐값 매각

LA 110번 프리웨이서 차량에 ‘묻지마 돌 투척’ …가족 기적적으로 무사

60대 한인 남성, 목 매 숨진 채 발견 … 시에라 하이웨이 미니밴서 발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