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샤론스톤 “‘원초적본능’찍고 양육권 뺏기고 비웃음 사”

2023년 03월 10일
0
영화 ‘원초적 본능1′(1992) 스틸컷 2023.03.10 (사진=뉴시스)

배우 샤론 스톤(65)이 영화 ‘원초적 본능’ 장면으로 인해 양육권을 잃었다고 밝혔다.

9일(현지 시간) 가디언지 등 외신에 따르면 샤론 스톤이 지난 2004년 이혼 과정에서 판사가 4살 아들에게 ‘원초적 본능’에 대해 질문했고 이로 인해 양육권을 잃었다고 한다.

스톤은 지난 6일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지난 1992년에 개봉한 폴 버호벤 감독의 심리 스릴러 영화 ‘원초적 본능’에서 맡은 그녀의 역할이 전 남편 필 브론스타인과의 아들 론 양육권 분쟁에서 ‘무기화’됐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나는 양육권을 잃었다”며 “판사가 내 작은 어린 아들에게 ‘너의 엄마가 섹스 영화에 출연한 사실을 아니?’라고 질문했다”며 “내가 이 영화에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그런’ 종류의 엄마로 간주됐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문제의 장면은 ‘캐서린 트라멜'(샤론 스톤)이 짧은 치마를 입고 의자에서 다리를 꼰 채 앉아있다가 다른 다리로 바꾸며 심문하는 장면으로 보인다.

스톤은 이어 “정규 TV 방송에서도 아무 옷도 걸치지 않은 사람들이 지금도 나오고 있는데, 당신들은 고작 16분의 1초가량의 누드 장면을 봤을 거다. 그런데 나는 양육권을 뺏겼다”며 “이게 지금 말이 되냐”고 호소했다.

스톤은 아들 론에 대한 방문권만 있는 상태다. 그녀는 이 결정이 자신의 마음뿐만 아니라 신체적으로도 부서지게 만들었다고 했다.

스톤의 오랜 연기 경력은 주로 ‘원초적 본능’에서의 노출로 정의되기 일쑤였으며, 그녀는 1993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자신의 이름이 여우주연상 후보로 언급되고 동료들이 비웃었을 때 “화가 났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 역할을 소화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는 사람이 있긴 하냐. 정말 끔찍했고 굴욕적이었다”며 “모든 벽을 부수고 모두의 반대와 압박을 무릅쓰며 어려운 영화를 찍기 위해 노력했다. 그런데 지금은 나를 비웃고 있지 않은가. 구멍에 들어가서 숨고 싶었다”고 기억을 떠올렸다.

스톤은 지난 2021년 회고록을 출간했으며, ‘원초적 본능’ 제작진이 속옷을 벗을 것을 요구했다고 폭로했다.

버호벤 감독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흰색이 빛을 반사하니 속옷을 벗을 것을 종용했다. 사람들은 속옷을 입은 줄 안다고 했다. 버호벤은 오랫동안 그녀가 노출에 대한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음을 주장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남 반도체 ‘전공정 팹’ 신규 설립 조율…’삼전닉스’ 천문학적 투자금 조달 어떻게?

명청대전 현실화 … 정청래 사퇴, 전당대회 출마 예고

스페이스X 주가 20% 빠지고 반도체도 급락 … 트럼프 시험대

3,000만 달러 자산가 55만명 ‘사상최대’ … 서울도 6천명

대법원 “범죄 혐의만 있어도 영주권자 추방 가능” 판결

“미·이란 협상 난항…트럼프 임기 내 합의도 불확실”

항소법원, 이민자 신속 추방 확대 허용…트럼프 反이민정책 탄력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한국, 남아공전 승리 확률 56.2%”

“대~한민국” 이정후, 5호 홈런 치고 응원 세리머니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여파 지속…인근 업소들 “손님 70% 급감”

웨이모 택시에 아이들만 탑승…창문 밖 몸 내밀고 질주 ‘아찔’

LA 창고서 불법폭죽 1만 파운드 적발…독립기념일 앞두고 4명 체포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장례업체 한인 직원들 체포, 2700만달러 메디캐어 사기 … 사망자 정보 넘겨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시민권 신청 서둘러야” 수수료 1330달러로 최대 80% 인상 … 저소득층 면제도 폐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