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건 노인·여성 차별” 마돈나, 외모 평가에 ‘분노’

2023년 02월 11일
0
Madonna@Madonna

세계적인 팝 스타 마돈나(64)가 누리꾼과 매체의 외모 품평에 대해 강하게 비난했다.

7일(현지시간)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마돈나는 SNS에 ‘제65회 그래미 어워즈’ 당시 방송된 자신의 얼굴에 대한 인터넷 상의 반응을 비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돈나는 샘 스미스와 그래미 시상식에서 수상하고 공연을 펼친 첫 트랜스 우먼 킴 페트라스가 역사를 써내려가는 것에 집중하지 않고, 대신에 내 외모를 선택했다고 한다.

그녀는 “매체의 사진 기자들은 샘과 킴과 같은 (성소수자)아티스트들의 용기에 감사함을 표하는 내 연설에 집중하는 대신, 긴 렌즈로 내 얼굴을 클로즈업해서 찍었다”고 말했다.

Thank you……………🎉🥳🙏🏼 💕#madonnacelebrationtour pic.twitter.com/tF00UccS2F

— Madonna (@Madonna) January 22, 2023

“나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스며든 노인차별과 여성차별(미소지니)을 느꼈다. 세상은 45세가 넘는 여성을 축하하기를 거부하며 만약 여성이 도전과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일을 지속하려 든다고 할 때면 그녀를 다그치려고 드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생각을 전했다.

이어 마돈나는 비욘세의 ‘브레이크 마이 소울(BREAK MY SOUL)’을 인용하며 “나는 내 커리어를 시작하고 모든 것이 시험임을 깨달은 이후로 계속 언론에게 비하당했다. 하지만 나는 내 뒤에 있는 모든 여성들이 앞으로의 몇 년 동안 조금 더 쉬운 삶을 보낼 수 있도록 만들 수 있어 행복하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번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상을 수상한 샘 스미스와 킴 페트라스 듀오를 소개했다.

이날 관중들은 마돈나의 연설보다 그녀의 달라진 외모에 집중했다. 누리꾼들은 “몰라보겠다”, “이제는 노화를 받아들여라”라고 반응했다.

페이지 식스의 보도에서 한 소식통은 “마돈나가 본인의 리즈 시절인 2000년대의 얼굴을 원하고 있다”며 “마돈나의 얼굴이 부어 있는 이유는 뺨에 대한 집착으로, 과도한 필러 주입 때문”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누구세요?;…마돈나 달라진 얼굴 충격

“누구세요?”…마돈나 달라진 얼굴 ‘충격’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인앤아웃 못 먹는 뉴욕 한인 여성, 집에 드라이브스루까지 만들어 화제

캘리포니아 고속철 계획 변경에 센트럴밸리 주민들 불만

LA 다운타운 노점상 폭행 용의자 체포

조폐국, 독립선언 250주년 기념 쿼터 출시

버몬트주, 파킨슨병 연관의혹 제초제 … 미 최초

AI가 전기요금도 올린다…美 데이터센터 붐에 물가 새 불씨

법원, “트럼프 성폭행” 주장 여성 인터뷰 공개 명령

캐나다의 탈 미국 과시?…유로비전 송 컨테스트 참가

“의사들은 절대 손 안 댄다”…체중 증가·심장질환 부르는 식품 7가지

“한 번 충전하면 사흘 쓴다”…삼성·애플 허 찌를 ‘괴물 배터리폰’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17주기…신조어 ‘마이코시스’까지 나왔네

“얼굴 처지고 말 어눌하면 즉시 911″…뇌졸중 80% 살리는 자각 증상

이정후, 사흘 연속 장타 폭발…만루서 싹쓸이 3루타

방탄소년단·아미 관계 조명…’BTS 글로벌 학술대회’, 내달 전주

실시간 랭킹

LA 축제재단 알렉스 차 회장 선출 무효 확정판결 … 박윤숙씨 등 해임이사 3인 복귀

한국, ‘1승2패 조 3위’…”32강 진출 확률은 87.6%”

“감독 때문에” … 박지성, 홍명보 직격 “2014년 잘못 반복”

앤디 김 의원, 미셸 스틸 대사에 직격탄 … “품격 맞지 않아”

홍명보가 망쳤다 … 이영표 “손흥민 후반 배치, 라인업 이해 안돼”

‘ICE 습격’ 한인 송한일씨 100년형 선고 … 법원, 국내 테러 규정 첫 중형

박문성, 홍명보 작심 비판 “어떻게 팀을 이따위로”

2700만 달러 호스피스 메디캐어 사기 가담 한인 남녀 체포 … 사망자 정보 넘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