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세리토스 남매 부동산 사기단…가짜 리스팅, 수 백명 피해

2021년 04월 09일
0

매물로 나오지도 않은 저택을 주인의 허락 없이 매물로 올려 여러 개의 오퍼를 받으며 600만 달러 규모의 사기 행각을 저지른 남매 일당이 체포, 기소됐다.

7일 ABC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토랜스 출신의 Adolfo Schoneke(43)과 여동생 Bianca Gonzalez, a.k.a. Blanca Schoneke(38)은 1건의 범죄 공모, 7건의 금융 사기, 1건의 신분 도용 등 총 9건의 혐의를 받고 기소됐다.

기소장에 따르면 용의자 남매는 다른 공모자들과 함께 세리토스, 라팔마, 롱비치 등에서 부동산 및 에스크로 회사 MCR, West Coast 등을 운영하며 이같은 사기 행각을 저질렀다.

이들은 실제 매물로 올라오지 않은 주택들이나 리스팅 자격이 없는 주택들을 다른 이들의 브로커 라이센스를 도용해 숏세일 매물로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MLS에 리스팅하고 오퍼를 끌어모았다.

심지어 공모자들과 협조해 실제 주택 소유주들을 속이고 오픈 하우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들은 이런 방식으로 여러 개의 오퍼를 받은 후 주택 구입 희망자들 모두가 본인의 오퍼를 받아들였다고 믿게 만든 뒤 숏세일 매물이기 때문에 클로징이 생각보다 오래 걸린다며 피해자들을 수 년간 속여왔다.

남매 일당은 직원들의 이름으로 은행 계좌를 열어 이 계좌로 다운 페이먼트와 기타 비용들을 피해자들로부터 받아왔다.

이후 직원에게 거액의 돈을 직접 인출하게 시킨 뒤 돈을 가로채 수사망을 피해왔다.

수사 결과 수백명의 피해자들이 약 600만 달러 가량을 사기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남매 용의자의 심판은 6월 1일로 예정되어있으며 심문은 각각 9일과 13일로 예정되어있다.

모든 혐의가 인정될 경우 두명 모두 162년 징역형이 선고될 수 있다.

현재 이 사건은 FBI와 Federal Deposit Insurance Corporation, Office of Inspector General이 연방차원에서 수사 중이며 이 사건에 관해 수차례 신고를 받고 접수한 Long Beach Police Department와 LA County Sheriff’s Department가 수사에 협조 중이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408㎏ 개복치가 해변에?” … 죽은 채 발견, 난소만 6㎏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트럼프, “CNN·MSNOW·폴리티코 백악관 출입금지”

화장품만 골라 13개 매장 털었다…남가주 누빈 연쇄절도범 체포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들 상대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혐의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단독] 한인타운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71세 한인 여성, 3개월 만에 석방 … 영주권 인터뷰 갔다 ICE에 체포

2010년 LA서 사라진 YG래퍼 페리… 16년째 행방묘연

멜라니아는 쏙 빼고?…트럼프, 30대 금발 하프와 아일랜드 동행

채츠워스 버스 참사 SUV 여성운전자 살인 기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