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신규감염 하루 새 6배 폭증..당국 “현 상황 심상치 않다”

2020년 10월 23일
0

LA 카운티 코로나19 감염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10월22일 신규 감염자 3,600명 발생했으며 추가로 18명이 사망했다고 라고 밝혔다.
전날 신규감염자 510명에서 3,090명이 급증해 하루 새 6배가 폭증한 것이다. 사망자는 15명 줄었다.
신규 감염은 이번주 들어 4일간 923명, 713명, 510명, 3,600명 등으로 나타나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전혀 잡히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LA 카운티 보건국은 최근 ‘코로나 19’ 집계에서 기술적 문제가 발생해 보고되지 않았던 2,000여건이 추가돼 3,000여건이 급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보건국의 설명을 감안해도 하루 신규감염이 1,600명 이상 급증한 것이어서 LA 카운티의 코로나19 대응이 상당한 문제가 노출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LA 카운티는 19일~21일 3일간 900명대, 700명대, 500명대 등으로 하락세를 이어가다 22일 갑자기 폭증세를 보인 것이다.
입원환자수도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19일 722명, 20일 730명, 21일 758명, 22일 777명 등 매일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어 우려는 더욱 커졌다.
바바라 퍼레어 LA 카운티 보건국장도 LA지역내 코로나 19 상황이 심상치 않다고 지적했다.
바바라 퍼레어 보건국장은 최근 코로나 19 확산세가 눈에 띈다면서 우려스러운 수준이라고 말했다.
퍼레어 보건국장은 최근의 확산세로 인해 LA 카운티가 현재 CA 위험등급 분류에서 가장 나쁜 상태인 ‘Purple’에서 다음 단계인 ‘Red’로 이행하는 계획에도 큰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LA 카운티가 ‘Red’ 등급으로 이행하기까지는 앞으로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9월26일 코로나 19 현황&#8230; LA 카운티 &#8216;리오프닝&#8217; 갈수록 멀어진다

 

https://www.youtube.com/watch?v=xp-nH0Tw_MY&t=21s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 … 쇼그렌 증후군

전세계 코딩 ⅓은 AI가 했다 … 신입채용 절벽인 이유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미 항모 수일내 페르시아만 진입” … 이란 “공격시 전면전”

이해찬, 베트남서 위중 상태 … 조정식 특보 베트남 급파

마크롱이 썼더니…안경 제조사 주가 28% 급등

‘공화당 큰손’ 머스크,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판 복귀?

19살 때 전기의자 처형된 흑인, 70년만에 무죄 밝혀져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다보스 주인공은? 트럼프 아닌 선글라스 쓴 마크롱”

넷플릭스, 워너 인수에 ‘전액 현금’ 승부수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유재석 소환…왜?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전 세계 탈세 순위 6위 등극?

실시간 랭킹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소방관의 교사 아내 살해 … 불륜일기 때문이었나?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체포 전 미국과 사전밀약 “

머스크의 감탄 “한국인, 테슬라 보자마자 ‘대박’ 외쳐”

강력한 겨울폭풍 경보발령 …23∼25일 30㎝ 폭설 여행불가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