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돈 안주면 장기적출” 협박…호주서 납치된 여성 태국서 풀려나

2024년 05월 14일
0
Photo by Mathew Schwartz on Unsplash

호주에서 유학을 하던 중국 출신 여성이 일주일 가량 실종된 뒤 태국 경찰에 의해 발견됐다.

14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납치 집단은 앰버라는 중국 여성을 태국으로 유인해 800만 위안(약 15억원)의 몸값을 요구하고 포르노 사진을 공개하겠다고 협박했다.

이후 엠버의 부모는 딸이 실종됐다며 중국 경찰에 신고했다.

엠버의 어머니는 지난달 17일 딸의 휴대전화로 한 남성이 800만 위안(15억원)을 송금해달라는 전화를 받았다고 진술했다.

납치 집단은 요구한 돈을 보내지 않으면, 엠버의 포르노 영상을 찍고 캄보디아로 보내 장기를 적출하겠다고 위협했다.

 

엠버는 800만 위안의 부채 확인서에 서명했으며 대화 내용을 공개하는 경우 소송에 휘말릴 수 있다는 경고를 받았다.

최근 수 주 동안 엠버의 은행 계좌에서 모르는 사람의 계좌로 총 750만 바트(2억8000만원)가 이체된 사실을 발견한 엠버의 부모는 태국의 범죄 피해자 지원 단체에 도움을 요청했다.

태국 경찰에 따르면, 엠버는 지난달 13일 태국에 입국했으며, 방콕 공항 인근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며칠간 실종됐다.

그러다 같은 달 20일 엠버는 다른 호텔에서 상처 하나 없이 경찰에게 발견됐다고 외신은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카이치, 트럼프에 공개 반발 …“ICC 제재 용납 못해”

대구서 2층 상가 천장 ‘와르르’ 연쇄붕괴 .. 노인 66명 혼비백산

“미 국채금리 6%까지 치솟을 수 있다”…26년 만의 ‘고금리 공포’

AI가 이력서 읽고 탈락시켜 … 40대·흑인·장애인 ‘줄탈락’ 채용차별 집단소송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파나마 규모 7.7 강진 강타…건물 붕괴·쓰나미 경보

다급한 트럼프, 푸틴에 손 벌렸다…러시아 경유 480만톤 수입합의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트럼프 “남북한 전쟁 내가 막았다”…노벨상 못 받자 노르웨이에 경고

노벨평화상 못 받은 트럼프, 수상자·노벨위원회 비난 글 공유

트럼프, MS·어도비 영주권 후원자격 중단…취업이민 초강수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뉴섬, ICE ‘불체자 전원 체포’에 반발 … “캘리포니아 지키겠다”

[촛점] 한인 영 김 하원의원, 30년 공화 중진 캘버트와 격돌 … ‘MAGA 대 MAGA’

실시간 랭킹

남가주 해안 초토화, 비상사태 … 뉴포트비치 물바다·롱비치 산책로 붕괴

[이슈] LA·샌디에고서 불체자 색출 45일 작전 돌입, 한인사회 초긴장 … “전과 없어도 모조리 체포”

[신상털기] “나는 코넬 안 다닌다” … 동명이인까지 협박

5세 아들 태운 차량에 ICE 요원 7발 총격…뉴욕 발칵

뉴섬, ICE ‘불체자 전원 체포’에 반발 … “캘리포니아 지키겠다”

남가주 허리케인 ‘레이첼 비상’ … 일요일 폭우·강풍·높은 파도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